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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유니드 원샷법 승인 1호기업
가성소다 공장 매매 계약을 체결한 한화케미칼과 유니드가 이른바 원샷법 승인 1호 기업이 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9\/8) 이들 업체가 신청한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하고 신속한 기업결합 심사와 세제지원 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케미칼은 가성소다 제조공장을 유니드에 매각하고 유니드는 이를 가성칼륨 ...
조창래 2016년 09월 09일 -

오늘 오후 4~50mm 비.. 풍랑주의보 주의
오늘(9\/9)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오후부터 4~5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구름 조금 끼겠으며 18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2016년 09월 09일 -

무등록 운전학원 운영 일당 3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무등록 자동차 운전학원을 운영한 혐의로 41살 손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도로연수 전문 홈페이지를 개설해 수강생 1백 명을 모아 2시간에 6만 원 상당을 받고 도로주행 실습을 지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막대기로 브레이크...
최지호 2016년 09월 08일 -

울산 농수산물시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9\/8) 저녁 7시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시장 종합식품동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일부를 태운 뒤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영업이 끝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상인들은 상품이 연기에 그을려 대목장을 망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났을 때 건물 출입문이 잠겨 있었...
유영재 2016년 09월 08일 -

경제브리핑--> 일감 12년만에 최저치
◀ANC▶ 조선업체 보유 일감이 12년10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9월 울산지역 주택경기 전망치가 소폭 하락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국내 조선업체의 선박 수주가 8척에 그치면서 조선업체의 보유 일감이 12년 10개월 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영국...
조창래 2016년 09월 08일 -

울산 1인 가구 비율 23.8%..꾸준히 상승
울산도 1인 가구 비중이 23.8%를 차지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1인 가구는 전체 43만2천 가구 가운데 10만3천 가구로 23.8%를 차지했으며, 2인 가구가 1인 가구보다 550가구 많은 전체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전국 82개 군 가운데...
조창래 2016년 09월 08일 -

아파트>거래 줄고 가격 상승
◀ANC▶ 올 상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 건수가 최근 5년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아파트 가격은 꾸준히 올라 평균 가격이 3.3제곱미터 당 993만 원에 달했습니다. 올 상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시장을 조창래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투명c.g)올 상반기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 건수는 모...
조창래 2016년 09월 08일 -

<영남알프스>추억과 여행을 '더하다'
◀ANC▶ 영남알프스를 국내 산악관광의 메카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코스개발이 이뤄졌습니다. 울산과 양산, 경주, 밀양 등 인근 도시들은 천혜의 산악관광자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가을이면 은빛물결로 장관을 이루는 신불산과 간월재 억새평원-- 7개 준봉...
2016년 09월 08일 -

소고기 등급 속여 '학교급식 납품'
◀ANC▶ 식자재 업체들이 입찰을 통해 급식 납품권을 확보한 뒤 부실한 식재료를 공급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소고기 등급을 속여 학교 수십 곳에 대량 납품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최근 폐업한 한 유통업체 사무실입니다. 해당 업체는 지난해 11월 전자입찰...
최지호 2016년 09월 08일 -

[투데이]꽉 막힌 길 터준 '소방관 아내'\/수퍼
◀ANC▶ 오토바이를 탄 한 여성이 꽉 막힌 도로에 발이 묶여 있던 구급차의 길을 터줘 응급상황에 처해있던 산모가 무사히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이 여성은 현직 소방관의 아내였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교통정체로 꽉 막힌 3차선 도로. 싸이렌을 울리는 구급차가 연신 상향등을 켭니다...
이돈욱 2016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