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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김종훈 1억6천*윤종오 3억1천만 원 신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8\/26) 공개한 20대 국회 신규 등록 국회의원 재산 신고에서 울산 동구 김종훈 의원은 아파트 전세권과 예금 등 1억6천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김종훈 의원은 부울경 지역 신규 재산등록 의원 16명 가운데 재산이 가장 적었습니다. 북구 윤종오 의원은 아파트와 예금, 임야 등 3억 천여만 ...
2016년 08월 26일 -

의료 폐기물 배출 위반 14곳 적발
울산시가 최근 한달동안 병의원 단속을 통해 의료 폐기물 배출규정을 위반한 14곳을 적발해 행정 처분했습니다. 적발된 병의원은 전용용기에 사용 개시일을 기재하지 않거나, 전용용기가 아닌 간이 휴지통을 사용해 환자가 사용한 알콜솜 등을 임시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 폐기물 관리...
2016년 08월 26일 -

전만사->변식룡 시의회 부의장
◀ANC▶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정용은 물론 교육용 전기요금 감면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울산에서도 시의회 차원에서 감면책 마련이 추진중인데,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몇년째 차등 전기요금 부과를 요구하고 있는 변식룡 울산시의회 부의장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부의장님 안녕...
조창래 2016년 08월 26일 -

울산 면적, 인천 다음으로 넓어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울산의 면적은 천144.6 제곱킬로미터로 7대 도시 가운데 인천 다음으로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용도지역별 면적은 도시지역이 전체의 66%인 755.5㎢에 달하고 농림지역은 24.8%인 283.8㎢, 자연환경보전지역은 3.8%, 43.6㎢로 파악됐습니다.\/\/\/
2016년 08월 26일 -

스탠딩\/\/시립미술관 뜨거운 관심
◀ANC▶ 오는 2천 20년 완공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계공모에는 20개 업체가 등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중구 북정공원 일대 만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설 울산시립미술관-- 중구 원도심의 상권활...
2016년 08월 26일 -

이슈\/\/수출 17개월 연속 감소..3위 추락
◀ANC▶ 울산 수출이 역대 최장기간인 17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부품을 제외한 주요 수출 품목 모두 수출이 감소했고, 지자체별 수출 순위도 3위로 밀려났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하반기 들어 나아질 걸로 기대됐던 울산 수출이 자동차와 선박 등 주요 수출품목의 부진에 따라 ...
조창래 2016년 08월 26일 -

시내버스 파업 가결..시민 발 묶이나?
◀ANC▶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일제히 멈추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임금 교섭 결렬 이후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간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
유영재 2016년 08월 26일 -

고수온..양식장 피해 확산
◀ANC▶ 기록적인 폭염이 한 풀 꺾이고 있지만 고수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울산 앞바다 적조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해성 적조생물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양식장 넙치가 폐사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물을 끌어다 쓰는 육상 양식장. 올 여름 지속된 무더...
최지호 2016년 08월 26일 -

울산시, 다이옥신 규제 강화 건의
울산시가 다이옥신 배출허용기준을 현행보다 강화하고, 점검 규정에 오염도 검사부분을 추가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연 1회 이상 측정하도록 규정돼 있는 다이옥신 자가측정 시 관계 공무원의 입회 의무화을 비롯해 준수사항 미이행 등 관리 소홀에 따른 처벌규정도 과태료에서 고발과 사업장 폐쇄명령을...
2016년 08월 26일 -

이웃집 털려던 30대 남성 추락사
어젯밤(8\/25) 8시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34살 이 모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베란다 창문을 통해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도둑이야' 라는 소리에 놀라 베란다에서 뛰어내렸다는 주민 36살 손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
이용주 2016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