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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마두희 축제, 규모 최소화 조건부 통과
울산시가 오늘(7\/19)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중구 마두희 축제 등 4건의 사업에 대해 조건부로 통과시켰습니다. 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중구 마두희 축제는 앞으로 축제 규모를 최소화하고 주민참여가 저조한 프로그램은 폐지하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심의위는 53억 원이 소요되는 산업단지 에너지저장장치 ...
2016년 07월 20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7도
전국적응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오늘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27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1도에서 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큰 더위 없이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에는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
이돈욱 2016년 07월 20일 -

울산대, 국내 14위, 세계 470위 올라
울산대학교가 세계 대학랭킹센터의 2016년 세계대학 순위에서 국내 14위, 세계 470위에 올랐습니다. 울산대는 연구 논문 양과 인용도가 높아져 지난해 국내 17위, 세계 495위에서 순위가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대학랭킹센터의 순위에서 국내 대학 가운데 36곳이 세계 500대 대학에 선정됐으며 서울대가 국내 1위, 세...
이돈욱 2016년 07월 19일 -

조선업 희망센터, 미포복지회관에 설치
정부의 조선업 특별고용업종 지정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조선업 희망센터가 동구 미포복지회관에 설치돼 다음달 초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조선업 희망센터는 조선관련 퇴직자의 실업급여 신청과 생활안정 상담, 재취업 서비스 등 종합적인 고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2016년 07월 19일 -

현대중 대리 이하 사무·생산직 동시 희망퇴직
현대중공업이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대리급 이하 사무·생산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퇴직 후에도 일정 기간 생계 유지가 가능하도록 퇴직 위로금으로 최대 40개월치 임금과 자녀 학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사무직 과장급 이...
최익선 2016년 07월 19일 -

울산 주요 기업 다음달 초 일제히 여름휴가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가 다음달 1일부터 일제히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은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공장 문을 닫고 여름 집중휴가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이틀의 연차 휴가를 사용하면 최장 19일의 휴가를 가지게 됩니다.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1일부터 5일 간 여름 휴가에 들어가...
조창래 2016년 07월 19일 -

친환경 에너지 허브도시 공모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의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육성 공모 사업에 울산시의 에너지 허브도시 조성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와 동서발전, 에너지공단, 울산대 등이 공동으로 내년 말까지 에너지 허브도시 조성 과제 발굴에 나섭니다. 이번 연구사업에는 국비 18억 원 등 25억7...
2016년 07월 19일 -

시립미술관 운영 용역 다음달 착수
중구 북정공원 일원으로 입지가 결정된 울산시립미술관의 운영과 관련한 연구용역이 다음달 착수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체성과 차별화 전략, 소장품 수집, 다양한 기획 전시 등에 관한 종합적인 모델이 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총 68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
2016년 07월 19일 -

경제브리핑--> 진공용기 섹터 수주
◀ANC▶ 현대중공업이 국제 핵융합 실험로 사업 핵심 부품을 수주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삼양사가 차세대 감미료 대량생산에 들어갑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국제핵융합실험로 사업의 핵심부품인 진공용기 섹터를 2천10년에 이어 추가로 수주했...
조창래 2016년 07월 19일 -

동구 조선소에서 40대 근로자 추락사
오늘(7\/19) 오후 2시20분쯤 동구 모 조선소 안벽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40살 신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가스설비 용접작업을 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던 신 씨가 20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