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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공채 할인 경쟁..울산은?
◀ANC▶ 각급 지자체에서 발행하는 지역개발공채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 차량을 구매할 때는 의무적으로 구매를 하도록 돼 있는데요. 다른 지자체들이 앞다퉈 이 공채를 면제하거나 할인해 주고 있는데 울산만 예외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소형 승용차를 구입한 정...
이돈욱 2016년 07월 04일 -

(종합)폭우에 낙뢰까지..사고 잇따라
오늘(7\/4) 오전 6시 4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내 각종 전선과 케이블이 매설된 지하피트에 낙뢰가 떨어지며 화재가 발생해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전 8시 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에서 44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불어난 하천에 고립돼, 권씨와 등교중이던 중학생 3명이 구조됐...
이돈욱 2016년 07월 04일 -

현장출동\/\/장마 피해대비 철저히!
◀ANC▶ 울산에도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공사장 거푸집이 날아가고 전신주가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했는데, 재해위험지역을 돌아봤더니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곳도 많았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붕괴 위험을 막기 위해 정비공사가 한창...
이용주 2016년 07월 04일 -

윤시철 선출..김종무 '반발'
◀ANC▶ 후반기 울산시의회를 이끌어갈 새누리당의 의장 후보로 윤시철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하지만 김종무 의원은 의원총회 참석을 거부하고 독자 후보로 나서겠다고 밝혀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들이 의원 총회를 위해 본회의장으로 속속 입장하고 있습니...
조창래 2016년 07월 04일 -

박 대통령 \"여름 휴가는 울산에서\"
◀ANC▶ 박근혜 대통령이 조선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자고 추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지원 사격 속에 지역 관광 명소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 조선업 불황 타개를 위한...
유영재 2016년 07월 04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조선업 침체 지역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자고 추천했습니다. 울산의 관광 명소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울산시의회 의석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새누리당의 내부 갈등으로 시의회 의장 선출에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7월 04일 -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보다 임단협 교섭 매진
현대중공업 노조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주 파업 절차를 밟기 보다는 임단협 교섭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종료 통보에 따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합법파업에 들어가야 하지만, 현 사태를 걱정하는 울산시민과 국민이 많아 이번 주에는 노사교섭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6년 07월 04일 -

울산 시민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 속도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들어서는 시민안전 체험교육센터 건립사업이 부지보상을 완료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달까지 60억원을 들여 부지 보상을 완료한데 이어, 11월까지 기본*실시 설계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달 열린 국민안전처 용역에서 울산에 체험관이 없어 우선적으로 설치를 ...
유영재 2016년 07월 04일 -

장생포 소방도로 개설 특별교부세 7억 확보
도시기반 시설이 열악한 장생포 지역 소방도로 개설 사업에 7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지원됩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도로 접근이 힘든 장생포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도로 개설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조만간 마스터플...
조창래 2016년 07월 04일 -

교육연수원 이전..새로운 대안 제시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교육청과 동구청이 새로운 부지를 놓고 협상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은 교육청이 공사비 절감과 행정적 절차 간소 등의 이점이 있다며 화정산 일대 개발행위 허가 제한지역을 제안해 지난 4월 이견이 없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교육연수원 이전을 두고 ...
이돈욱 2016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