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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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 물질' 무단 배출 의혹
◀ANC▶ 울산에서 스팀 생산 시설을 운영하는 업체가 고엽제 원료로 쓰인 1급 발암물질 다이옥신을 무단 배출한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허술한 법과 관리체계가 문제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한 업체가 운영하는 스팀 공급 시설입니다. 폐합성 수지를 태워 스팀을 생산하고 다...
이돈욱 2016년 08월 16일 -

현대차 노조, 일괄제시안 불만 '파업결정'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16) 오후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내일(8\/17)과 모레 이틀 동안 각각 6시간과 4시간 부분 파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임단협 본교섭에서 회사 측이 임금 1만4천4백 원 인상과 성과급 250%, 일시금 250만 원 등 일괄제시안을 노조에 제출했지만 이는 조합원들이 납득할 수 없는...
최지호 2016년 08월 16일 -

이슈추적\/\/여름휴가 끝..또 파업
◀ANC▶ 창사 이래 최장 19일간의 여름휴가를 보낸 현대중공업이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휴가 복귀 첫 날부터 노조가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인 데 이어, 미포조선 노조도 파업에 동참하겠다고 나서 협상에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한동안 동구지역에서 사라졌던 오토바이 출근족...
최지호 2016년 08월 16일 -

폭염특보 해제..녹조도 주춤
◀ANC▶ 오늘은 삼복더위 중에서도 가장 덥다는 말복이었는데요, 기상 관측 사상 최장인 24일 동안 울산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오늘(8\/16) 오전을 기해 해제됐습니다. 식수댐의 녹조도 광복절 연휴기간 내린 소나기 덕분에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용광로처럼 달아오른 도로위를 자...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기상 관측 사상 가장 길었던 24일간의 울산지역 폭염특보가 해제됐습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식수댐의 녹조도 소강상태에 들어갔습니다. --------------------------------------------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최장기간인 19일간의 여름휴가를 마쳤지만 노조는 업무 복귀 첫 날 부터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8월 16일 -

울산국가공단 관련 유물 문화재 추진
울산시가 1962년 정부의 국가공단지정과 관련한 유물들을 시지정 근대화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 유물은 남구 매암동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회사 부지에 있는 특정공업지역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장 기념비를 비롯해 공업탑로터리 지구본 모형 등 8점 정도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문화재위원...
2016년 08월 16일 -

울산신항 중앙*범월갑방파제 낚시객 출입통제
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울주군 온산읍 울산신항 중앙방파제와 범월갑 방파제를 출입통제 장소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최근 3년 동안 두 방파제에서 3건의 낚시객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특별단속팀을 꾸려 방파제 테트라포트에...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 -

현대청운중·울산과학대 여자축구 준우승
남구에서 열리고 있는 제1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일반부를 제외한 부문별 우승팀이 가려졌습니다. 지난 12일 대학부 결승전에 오른 울산과학대는 고려대에 2대 1로 패했으며, 광복절에 열린 중등부 결승에서 현대청운중은 충남 강경여중에게 2대 0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제15회 전...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 -

길천산단 2차 2단계 10월 착공
울주군 상북면 길천일반산업단지 2차 2단계 사업이 오는 10월 착공합니다. 48만여 제곱미터인 2차 2단계는 울산시가 84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직접 개발방식으로 오는 2천18년말 준공 예정입니다. 길천 일반산업단지는 1차와 2차 1단계 100만 제곱미터는 입주업체 대행 개발방식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자동차부품 등 제...
2016년 08월 16일 -

효성 폭발사고 경찰수사 마무리 단계
지난 4일 근로자 7명이 중경상을 입은 효성 용연 3공장 배관 폭발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효성 생산팀과 공무팀 등 관계자 10여 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근로자 안전교육과 작업장 안전관리 등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펌프와 배관 폭발에 대한 감식결과가 ...
이용주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