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효성 '화학물질 배관 폭발' 수사 마무리 단계
삼불화질소 배관 폭발로 7명이 다친 효성 울산 용연3공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수사전담팀을 꾸린 울산 남부경찰서는 원청업체인 효성 측 관계자 10여 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근로자 안전교육과 작업장 안전관리,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2,3명은 사고에 책...
조창래 2016년 08월 13일 -

지방공기업 사장 인사청문회 추진
지방자치단체 산하의 지방공기업 사장 임명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인사청문회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지방공기업 사장을 임명할 때 지방의회에 인사청문회 개최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의 지방공기업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
2016년 08월 13일 -

(R)여자축구 열기 '폭염도 날렸다'
◀ANC▶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각 부문의 최강팀을 가리는 막바지 토너먼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폭염도 잊은 여자축구 열기로 모처럼만에 인근 상인들도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 여자축구 일반부 선수들의 맞대결이 펼쳐집...
이용주 2016년 08월 13일 -

\"무더위를 날려라\"
◀ANC▶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여름축제가 열렸습니다. 도심에서는 물총을 쏘며 더위를 이겼고, 십리대숲에서는 납량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중구 젊음의 거리가 시원한 물놀이장으로 변신했습니다. 소방차는 굵은 물줄기를 쏟아내고 하얀 비누거품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조창래 2016년 08월 13일 -

낮 최고 35.2도..21일째 폭염 특보
사흘간의 광복절 연휴 첫날인 오늘(8\/13)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5.2도까지 올라가며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은 21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에도 최저기온이 26도를 보이며 열대야가 계속됐습니다. 또 어제에 이어 중구를 제외한 울산 전 지역에 낮 한때 오존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울...
조창래 2016년 08월 13일 -

주요
오늘도 낮 최고 기온이 35.2도까지 올라가며 폭염특보가 21일째 이어졌습니다. 오존주의보도 발령됐습니다. -----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여름축제가 열려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게했습니다. -----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이기는 열전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지방...
조창래 2016년 08월 13일 -

뮤지컬 '외솔, 겨레의 등불' 27일 공연
울산 출신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을 그린 뮤지컬 '외솔, 겨레의 등불'이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됩니다. 연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용하씨가 맡았으며 박종해 전 울산예총 회장이 작시, 이윤기씨가 작곡과 편곡을 했습니다. 제작진은 역동적인 구성과 ...
2016년 08월 12일 -

전만사>남구의회 박미라 의장(오후4시)
◀ANC▶ 35만 남구민을 대표하는 남구의회에서 첫 여성 의장이 탄생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남구의회 최초로 여성 의장에 선출된 박미라 의장을 만나 의회 운영방향과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의장님! 1. 남구의회 첫 여성 의장으로 선출됐는데, 먼저 소감 한 마디 해주시죠. ...
이용주 2016년 08월 12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올림픽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연일 우리 대표 선수들의 승전보가 전해지는 가운데 모두 8명이 참가한 울산 출신 선수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VCR▶ 울산 출신 선수로 지금까지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건 여자 수영의 안세현입니다. 효정고 출신으로 여자 접영 50...
이돈욱 2016년 08월 12일 -

스탠딩\/\/식수원 녹조 경보..방제작업 시작
◀ANC▶ 울산 식수원인 사연댐에 조류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대대적인 방제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불볕더위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어서 녹조가 급격히 확산될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식수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식수원인 사연댐. 연두빛 물감을 풀어 놓은 듯 녹조가 넓게 퍼...
유영재 201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