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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8.8도..대보름달 보기 힘들 듯
오늘(2\/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 보다 조금 낮은 8.8도에 머물렀습니다. 정월대보름날인 내일은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으며 0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수은주가 오늘 보다 더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구름 때문에 정월대보름 달은 보기 힘들겠으며, 화요일 낮부터 기온이 오를 ...
조창래 2016년 02월 21일 -

주요뉴스(방송용)
각 정당의 경선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 진영 야권단일화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 울산항이 국내 14개 무역항 가운데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선석배정을 하는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 많은 산모들이 겪고 있다는 산후 우울증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치료법은 없는지 알아봤습니다....
조창래 2016년 02월 21일 -

북구, 전체 초등학생에 '친환경 급식' 제공
북구는 올해 초등학교 전 학년에 친환경 급식과 5·6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북구는 19억7천여 만 원을 들여 20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식재료 구입에 따른 급식비 차액을 지원하며, 북구지역 1만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친환경 급식 혜택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또 무상급식 대상인 5·...
최지호 2016년 02월 20일 -

교육청, 시민 의견 수렴해 내년 예산에 반영
울산시교육청이 내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합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교육청 홈페이지와 학교를 통해 교육 예산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설문조사와 8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 편성 때 반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실시된 주민예산제...
서하경 2016년 02월 20일 -

어린 대게 불법 포획한 어선 검거
포획이 금지된 어린 대게를 잡아 판매하려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2\/12) 낮 12시쯤 남구 장생포 어선 선착장에서 어린 대게 240마리를 불법으로 잡아 판매하려한 혐의로 자망어선 선장 67살 김모씨 등 선원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린 대게를 바다에 방류조치 하는 한편...
이돈욱 2016년 02월 20일 -

울산현대, 시즌 개막 본격 준비
일본 전지훈련을 마친 뒤 짧은 휴가를 보낸 프로축구 울산현대 선수단이 오늘(2\/20) 클럽하우스에 복귀해 훈련을 시작합니다. 울산현대는 다음달 13일 경북 상주에서 K리그 공식 개막전을 치른 뒤 20일 강력한 우승후보인 전북현대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시즌을 앞두고 공·수의 핵심이었던 김신욱과 김승...
이돈욱 2016년 02월 20일 -

울산모비스 홈경기 승리..내일 우승 결정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어제(2\/19) 저역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안양KGC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해 공동 1위에 복귀했습니다. 주전들의 고른 활약 속에 KGC를 81대 68로 제압한 모비스는 전날 승리를 거두며 반경기차 선두에 나섰던 전주KCC를 따라잡았습니다. 모비스는 시즌 최종전 5경기가 한꺼번에 열리는 내일 인천전...
이돈욱 2016년 02월 20일 -

울산지역 가계대출 1년새 11.9% 증가
울산지역 가계대출액이 1년새 11.9%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17조 천300억 원으로 2천14년말 15조 3천100억 원에 비해 11.9% 증가했으며, 전체 가계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61.4%로 1년전보다 0.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울산지역 가...
조창래 2016년 02월 20일 -

스탠딩\/생활 속 '안전관리' 추진
◀ANC▶ 울산시의 올해 주요 시정 목표는 당면한 불황 극복, 그리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입니다. 강동에 시민들이 안전지식을 배울 수 있는 교육센터가 들어서고, 학생들은 안전교육이 의무화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황 극복을 제외하면 울산시가 가장 역점을 두는 행정 분야는 바로 '안전'입니다....
이돈욱 2016년 02월 20일 -

토\/울주] 각종 현안..엇갈린 견해
◀ANC▶ 4.13총선 연속기획, 마지막으로 울주군입니다. 울주군은 여.야 할 것 없이 경쟁이 치열한데, 원전과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등 울산광역시 차원의 굵직굵직한 현안을 안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에대한 후보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도농 복합지역인 울주군은 유권자의 3분의 1이...
조창래 2016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