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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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회귀 연어 울산서 자체 부화
내년부터 울산에서 자체적으로 연어를 부화시키고 방류할 수 있게 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10월에서 11월쯤 연어가 태화강으로 돌아오면 연어를 포획해 태화강 생태체험관 연어배양장에서 자체적으로 어린 연어를 부화시킬 예정입니다. 지금까지는 태화강에 돌아온 연어를 경남 민물고기연구센터로 보내 치어를 부화시키고 ...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 -

청와대 경호원 사칭해 2억 가로챈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청와대 경호원을 사칭하며 2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자신을 청와대 경호원이라고 속이고, 사귀던 여성에게 어머니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등의 명목으로 30여 차례에 걸쳐 9천 만원을 받는 등 16명으로부터 모두 2억원 상...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 -

성금(1\/8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언양진미불고기 박장호 대표 1천만원 한마음선원 울산지원 300만원 울산 중앙로타클럽 120만원 빈궁한 소녀의기도 봉사단체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
이용주 2016년 01월 08일 -

울산출신 김석진, 방통위 상임위원에 선출
울산 출신으로 MBC 보도국 사회부장을 거쳐 YTN 보도본부장 등을 역임한 김석진 씨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선출됐습니다. 국회는 오늘(1\/8) 열린 본회의에서 여당 몫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새누리당의 김석진 추천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울산 중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김 위원은 이...
최익선 2016년 01월 08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입니다. 오늘은 고래생태체험관의 고래 폐사 은폐사건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개청 의미 등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남구를 대표하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폐사 사건을 넉달 동안 숨겨 남구청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개관 6년동...
2016년 01월 08일 -

스탠딩\/ 112 신고했더니 범칙금?
◀ANC▶ 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민이 공사 차량의 상습 교통신호위반을 경찰에 신고했다 장난전화 범칙금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근 아파트 공사로 인해 7개월째 소음과 분진, 진동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변원국 씨. 변 씨는 ...
이용주 2016년 01월 08일 -

신년기획>문화관광도시 잰걸음
◀ANC▶ 올 한해 울산은 시립미술관과 도서관 등 그 어느 해보다 다양한 문화관광 인프라가 확충됩니다.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시립미술관 부지 이전 문제로 들썩인 울산 문화계. 우선 최종 후보지 2∼3곳을 선정할 계획인데 올해 정...
서하경 2016년 01월 08일 -

총선]새누리 총선룰 확정..도전자 환영
◀ANC▶ 새누리당의 공천룰이 확정되면서 현역과 예비후보들간에 득실 계산이 분주해졌습니다. 국민 여론조사 비중이 늘고 정치 신인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져 도전자인 예비후보들은 내심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누리당의 공천룰이 확정됐습니다. c.g)새누리당은 당내 경선...
조창래 2016년 01월 08일 -

현대차 내수 점유율 작년 처음 40%선 붕괴
수입차의 거센 공세 속에 현대자동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4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2000년대 들어 5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였지만 지난해 점유율이 39%로 떨어지며 전년에 비해 2.3% 감소했습니다. 자동차업계는 독일 수입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을 급속히 파고 든데다,...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 -

현대차>49년 만에 잔업 폐지
◀ANC▶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일부터 8시간 + 8시간 근무 형태의 주간연속 2교대제를 시작합니다. 울산공장 준공 이후 49년 만에 잔업이 없어지는 건데 파급 효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라인. 현재 1조 8시간, 2조 9시간씩 근무하는 주간 연속 '8+9 근...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