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성금(12\/16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한화케미칼 400만원 상안가든 300만원 재울강릉시민회 대정열외 회원 200만원 명촌초등학교 154만 9천 380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
이돈욱 2015년 12월 16일 -

진하해안 재난 예방사업 속도 기대
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진하해안 재난 예방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강길부 의원은 해류 변화 등으로 모래 소실이 가속화되는 진하 해변 일대 정비를 위한 사업비로 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진하해안의 모래 이동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50미터에 이르는 이안제를 설치하는 사업...
조창래 2015년 12월 16일 -

신고리 3호기 방사능 방재 최초 훈련 실시
고리 원자력본부는 오늘(12\/16) 대형 자연재난을 대비한 신고리3호기 방사능방재 최초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방사능방재 최초훈련은 원자력 시설의 사용 개시 전, 비상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시행하는 훈련으로 강력한 태풍내습에 따른 원자로 건물 내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로 누출되는 비상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습니다...
조창래 2015년 12월 16일 -

스탠딩\/사랑의 연탄배달..마음까지 '훈훈'
◀ANC▶ 요즘 부쩍 차가워진 날씨에 홀몸노인이나 저소득 가정은 올 겨울이 더 걱정일 텐데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행사가 열려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비좁은 골목길을 따라 파란색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줄지어 늘어서 쉼없이 연탄을 배달...
최지호 2015년 12월 16일 -

현대중공업, 노조에 최종 협상안 제시
현대중공업이 오늘(12\/16) 열린 임단협 교섭에서 성과금과 격려금 100%를 주식으로 주는 안과 임금 호봉승급분 2만 3천원 반영, 격려금 150만원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최종안을 노조에 전달했습니다. 노조는 항상 현금으로 받았던 성과금과 격려금을 받아왔던 만큼 조합원들의 불만이 예상돼 내부회의를 거쳐 입장을 결정...
최지호 2015년 12월 16일 -

성실교섭 외면 정치 파업 강행
◀ANC▶ 민주노총이 오늘(12\/16) 지역별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정치파업이라는 비난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는 부분파업을 강행했고 현대중공업 노조도 집회에 동참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안에 반발해 민주노총 산하 조합원들이 태화강 둔치에...
최지호 2015년 12월 16일 -

국립산박 조속 건립 각계 노력 이어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일현 위원장과 울산상의,한국박물관협회,울산박물관 관계자들은 오늘(12\/16)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중인 KDI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에 대한 국민적 염원을 전달하고 시의회는 물론, 지역 상공계에서도 유물기증 등 적극적인 지...
조창래 2015년 12월 16일 -

연속\/총선D-4개월>중*남구..1:1 구도 전망
◀ANC▶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내년 총선 구도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권은 현역의원에 정치 신인들이 도전장을 내는 형국이고, 야권은 후보난 속에 단일화가 예상돼 1대1 선거구도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먼저 중구와 남구 갑.을 선거구를 점검합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는 4선의 ...
조창래 2015년 12월 16일 -

[데스크:울산] 건물주와 갈등..식당에 방화\/수퍼
◀ANC▶ 오늘 오후 울산의 한 전통시장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임대료를 내지 못해 건물주와 갈등을 빚던 식당 주인이 법원의 강제 집행에 반발해 불을 낸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횟집 바닥에서 불길이 타오릅니다. 불길은 순식간에 내부 집기로 옮겨붙었습니다. 시장 골목은 검은 연기로...
2015년 12월 16일 -

2대 특화산업..'규제 과감히 푼다'
◀ANC▶ 정부가 울산의 2대 특화산업으로 친환경 자동차와 3D프린팅 산업을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이들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과감히 푸는 '규제프리존'을 도입해 경제회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VCR▶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소연료전지차를 생산하는 현대차 제 5공장. 지난 ...
이상욱 201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