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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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문화의 거리 상인 불안
◀ANC▶ 중구 문화의 거리 상인들이 높아진 임대료 때문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태화강 바지락 수확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중구 성남동 일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문화의 거리 인근 상가 건물 임대료가 3년전 대비 3배 뛰었습니다. 문화의 거리는 ...
2015년 11월 30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스포츠 울산입니다. 울산현대 선수단과 구단 직원들이 장애아동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올 시즌을 훈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VCR▶ 함께 밥도 먹고, 공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아이들은 모처럼 찾아 온 손님들이 반갑고 치열한 경쟁 속에 한 시즌을 보낸 선수들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
이돈욱 2015년 11월 30일 -

스탠딩\/ 겨울 진객 떼까마귀 귀환
◀ANC▶ 울산 태화강 대숲에 겨울 손님 떼까마귀들이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해질 무렵마다 떼까마귀 5만 마리가 펼치는 화려한 군무는 겨울철 울산의 명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어스름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저녁 하늘. 떼까마귀의 국내 최대 월동지 울산 태화강 대숲에서 화려한 군...
이용주 2015년 11월 30일 -

[이브닝:울산] 만취손님 유인 바가지 술값\/수퍼완
◀ANC▶ 만취한 손님을 업소로 유인해 신용카드로 술값 바가지를 씌우고 현금까지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피해자들은 여종업원이 권하는 폭탄주를 별 생각없이 마셨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울산의 한 유흥주점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손님들이 먹다 남긴 맥주와 창고에 쌓아둔 소주와 양주...
최지호 2015년 11월 30일 -

전교조, 학력경쟁 과열 교육정책 폐기 요구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30) 2015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대해 실익도 없는 평가 결과가 교육감의 치적 쌓기용으로 전락했다며 학력경쟁 정책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전국 최고 수준의 결과를 내기 위해 학생들에게 과도한 교육을 시킬 수밖에 없다며 학력향상을 위해 수업혁신과 학생인권 보장, 학...
서하경 2015년 11월 30일 -

공부 잘하는 울산..최상층은?
◀ANC▶ 울산은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적고 공부를 보통 이상 하는 학생의 비율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초학력 미달 학생은 그만큼 적지만, 최상층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여중입니다. 전국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이 학교에서는 기초학...
서하경 2015년 11월 30일 -

신고리원전 시위 그린피스 활동가 '기소의견' 송치
지난달 신고리 원전 3·4호기 앞에서 기습 시위를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에 대해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오늘(11\/30) 원전 추가 건설에 반대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해안 방벽에서 시위를 벌인 혐의로 25살 최모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원전이 가동되...
이돈욱 2015년 11월 30일 -

7번국도 40대 남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중부경찰)
어제(11\/29) 오후 7시35분쯤 북구 창평동 7번국도 원지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43살 최모 씨가 경주 방향으로 향하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54살 김모 씨가 최 씨를 들이받고 3중 추돌사고를 낸 점으로 미뤄 운전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경찰서...
최지호 2015년 11월 30일 -

폐수 무단방류하고 가짜폐수로 단속 회피
울산지법은 폐수를 몰래 방류하고, 가짜 폐수를 만들어 단속을 회피한 혐의로 기소된 도금업체 대표 41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벌금 2천만원을, 폐수처리업체 대표 51살 B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도금업체 대표인 A씨는 폐수처리장 관리자인 B씨와 짜고 지난 2012년부터 올해 8월까지 도금 폐수 약 4...
서하경 2015년 11월 30일 -

술 취한 손님 신용카드 빼내 수천만 원 절도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30) 술에 취한 손님을 상대로 신용카드를 빼내 바가지? 씌우고 현금을 인출해 가로챈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50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 중구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해온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손님들이 폭탄주를 마시고 정신을 잃으면 지갑에...
최지호 201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