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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자전거길, 울산 구간 17일 준공
국비와 시비가 투입되는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 울산 구간 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동해안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등 지역명소를 연계해 추진 중인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 조성사업 울산 구간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오는 17일 준공될 예정입니다.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 ...
2015년 11월 13일 -

태화강 연어 관련 학술 심포지엄 개최
울산시는 오늘(11\/12)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도서관에서 태화강보전회와 시민단체 회원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연어 관련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울산 수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수산자원공단 김주경 박사는 '태화강 연어자원 증강과 보존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연어자...
이상욱 2015년 11월 13일 -

울산시, 올 연말 4급 이상 16명 퇴직
울산시에 따르면 올 연말 2급 이사관 1명과 3급 부이사관 4명, 4급 서기관 11명 등 4급 이상 간부 16명이 정년 퇴직합니다. 울산시는 4급 이상 고위직이 이처럼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것은 1997년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이래 처음이라며, 1개 실국에서 4급 서기관 승진자가 2명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5년 11월 13일 -

북구 정자항 앞바다서 어선 침수(울산해경)
오늘(11\/12) 오후 5시 20분쯤 북구 정자항 중앙부두에 정박중인 어선 D호의 갑판 하부가 침수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주에게 침수사실을 통보하고 배수작업을 벌이는 한편 선박이 오래돼 침수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11월 13일 -

현중, \"새 노조 집행부와 원점에서 교섭\"
노조와 한 달 만에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한 현대중공업이 새로운 집행부와 원점에서 다시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1\/12)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안에도 노조가 추가적인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며 더 이상의 의견 접근이 어렵다고 판단해 다음달 들어설 새 집행부와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13일 -

교육청*경찰, 수능 이후 수험생 합동교외지도
울산시교육청과 경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늘(11\/12)부터 사흘 동안 학생생활 지도를 강화합니다. 교사와 경찰 130여 명은 오늘 오후부터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삼산과 공업탑 등 6개 지역에서 일제히 합동교외지도를 실시합니다. 특히 청소년 위해 지역을 중심으로 긴장감이 풀린 학생들의 음주, 학교폭력이 발생하...
서하경 2015년 11월 13일 -

새누리-울산시, 16일 당정 예산협의회 개최
새누리당 울산시당과 울산시는 오는 16일 국회에서 올해 마지막 예산 현안 당정협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이어 계수조정위에서 심의 중인 내년도 정부 예산안 가운데 울산지역 국비확보와 중대형 현안과 관련된 최종점검을 위한 것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이 자...
이상욱 2015년 11월 13일 -

내일까지 30~70mm 비..낮 최고 15도
오늘(11\/13)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으며 낮 최고 기온은 15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내일(11\/14) 새벽까지 내리겠으며 강우량은 30~70mm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낮부터 밤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며 해안가 지역과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11월 13일 -

정갑윤 부의장, 대구취수원 이전 촉구
정갑윤 국회 부의장이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대구와 경북지역 취수장을 구미공단 상류로 이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부의장은 \"취수장을 구미공단 상류로 이전하면 대구·경북권, 울산·경남권의 맑은 물 식수공급이 원활해지고, 울산 반구대 암각화 보호에도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적극적 대책...
2015년 11월 12일 -

(수정)강동권 시민설명회..원주민 연계사업 요구
울산시가 새롭게 마련한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설명회가 오늘(10\/12) 열렸습니다.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북구 정자와 강동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산하지구와 관광단지를 조성하면서 원주민 연계사업 확대와 각종 규제가 심한 해안 풍치지구 해제를 요구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