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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국도*고속도로 소통 원활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늘(9\/25)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 시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8시까지 울산을 빠져나간 차량은 2만6천여 대 울산에 들어온 차량은 2만3천여 대로 평소와 비슷한 통행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도심은 전통시장과 백화점을 중심으로 오후 늦게까지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
이용주 2015년 09월 25일 -

마음은 벌써 '고향 앞으로'
◀ANC▶ 추석 연휴를 앞두고 KTX울산역과 터미널은 서들러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전통시장과 마트 등지에는 제수용품과 선물을 준비하려는 인파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첫 소식)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선물 꾸러미를 든 사람들로 터미널이 하루종일 북적입니다. 일찌감치 귀성길...
이용주 2015년 09월 25일 -

추석 연휴기간 학교 운동장 개방
추석 연휴 나흘 동안 학교 주차시설과 운동장이 개방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장 재량으로 학교 주차시설과 운동장을 임시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청은 특히 학교 시설물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차량보호 등을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 달라고 이용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2015년 09월 25일 -

주요 백화점, 오늘부터 가을 세일 돌입
롯데와 현대백화점이 오늘(9\/25)부터 예년보다 빨리 가을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 백화점은 올해 가을 세일 시작 시점을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기고, 행사 기간도 19일에서 22일로 3일 연장했습니다. 정부가 내수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최대 할인율은 ...
이상욱 2015년 09월 25일 -

사우나에서 '문신과시' 조직폭력배 과태료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5) 사우나에서 문신을 한 채 활보하며 이용객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조직폭력배 39살 김모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찜질방이나 사우나 등 공중이용시설에서 문신을 과시하는 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는 경찰은 올해 모두 14명의 조직폭력배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사...
이돈욱 2015년 09월 25일 -

근무태만*재물손괴 경찰관 '강등처분 정당'
울산지법은 술에 취해 상점 출입문을 파손하는 등 소란을 피워 강등처분을 받은 경찰관 김모 씨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강등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지인의 가게에 찾아가, 문을 열어 달라며 흙을 집어 던지고 출입문 손잡이를 부순 혐의로 ...
최지호 2015년 09월 25일 -

70대 노인 통근버스에 치여 숨져
오늘(9\/25) 새벽 5시 50분쯤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 남단 부근에서 길을 건너던 76살 배모씨가 기업체 통근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기사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9월 25일 -

'선수 폭행' 전력 사이클 코치 재임용 논란
울산의 한 고등학교가 선수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전력이 있는 코치를 재임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이 학교에서 선수를 폭행해 체육회로부터 경고 고치를 받은 해당 코치는 교육청 규정에 따라 5년 이상 계약 또는 재계약을 할 수 없지만 지난 3월 재임용 됐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체...
이돈욱 2015년 09월 25일 -

울산과학대 4.17대1·춘해보건대 5.26대1
지역 전문대 1차 수시모집 마감 결과 울산과학대학교는 4.17대1, 춘해보건대학교는 5.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과학대의 경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간호학과로 13.96대1 이었으며 물리치료과 9.87대1, 전기전자공학부 5.48대1, 환경화학공업과 5대1, 치위생과 4.88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춘해...
2015년 09월 25일 -

현대중, 최근 1년 임원 퇴임률 가장 높아
국내 10대 그룹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최근 1년새 임원 퇴임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상위 10대 그룹 주력 계열사 10곳의 등기임원과 비등기임원 수는 2천 585명으로 1년 전보다 47명이 줄었습니다. 10개 대기업에서는 최근 1년 사이 467명의 임원이 퇴임했으며, 이 가운데 현대중공업...
이상욱 201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