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연속기획\/노사 상생 해법 찾아라
◀ANC▶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로 얽히고설킨 노사관계를 풀어나갈 해법과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20년 만에 파업을 벌인 현대중공업의 임단협 협상은 해를 넘겨 올해 2월 중순에야 최종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9개월 동안 70차례가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당시 노조는...
최지호 2015년 09월 02일 -

新교통수단 트램 재추진
◀ANC▶ 트램으로 불리는 노면전차가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주목을 받으며 전국적으로 잇따라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트램 도입을 위한 시민 토론회가 열리는 등 공론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체코 프라하. 수많은 인파와 차량 사이를 전동차가 시원하게 달립니다...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 -

<새누리-울산시> 예산확보 '손 잡았다'
◀ANC▶ 울산시와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단,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시청에서 예산 정책 협의회를 열고 협조를 다짐했습니다. 정부의 내년 예산 편성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내년 국비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첫 소식)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와 새누리당 소속 지...
이상욱 2015년 09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2조원이 넘는 국비를 신청한 울산시가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지지부진한 지역 현안 해결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 트램으로 불리는 노면전차 도입을 위한 시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새로운 교통수단이 울산에 도입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
이돈욱 2015년 09월 02일 -

울산 소비자물가 상승률 9개월째 0%대 기록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9개월째 0%대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92로 전달대비 0.2% ,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4%가 각각 상승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달대비 0.2% 상승했지만, 지난해에 비해서는 6% 하락했으며, 신...
이상욱 2015년 09월 02일 -

선박검사증서 위조한 해운업체 직원들 검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검사증서를 위조해서 선박을 불법 운항한 혐의로 부산의 모 해운업체 간부 50살 김 모씨 등 5명을 선박안전법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선박중간검사를 받지 않아 지난 4월 30일 이후로 운항할 수 없는데도, 검사증서를 위조해 최근 3개월 동안 선박을 몰래 ...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 -

울산과학고 입학전형 3.5대 1
울산과학고등학교가 2016학년도 입학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60명 모집에 210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과학고는 내신에 불리한 과학고 학생이 수학*과학 특기자 전형 등으로 대학에 진학할 길이 넓어지며 꾸준히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 -

학교 주변 퇴폐이발소 적발(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 학교 주변에서 침대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영업을 한 혐의로 이발소 등 청소년 유해업소 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소는 남구 무거동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밀실 등을 갖추고 영업을 해왔으며, 학교 경계 2백 미터 이내에서는 실제 퇴폐 영업 여부와 관계없이 단속할 수 있습니...
이돈욱 2015년 09월 02일 -

재력가 행세하며 돈 빌려 잠적한 5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2) 부동산 매입을 미끼로 중소상인들에게 접근해 돈을 빌려 잠적한 혐의로 54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5월 경북 포항의 한 공인중개사에게 '부의금을 빌려 달라'며 50만 원을 받아 도주하는 등 영남권 일대 부동산을 돌며 재력가 행세를 하는 수법으로 수백 만 원을 가로챈 혐...
최지호 2015년 09월 02일 -

"왜 험담해"…여고생이 후배 집단 폭행
울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여학생이 동급생과 선배에게 집단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울산의 모 특성화고 1학년 여학생이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3학년 선배와 자퇴생, 동급생 등 5명이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학교측은 가해...
유영재 201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