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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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신항 남항 3개 선석 개장
올 연말이면 울산신항 남항 9개 선석 가운데 3개 선석이 완공돼 본격적인 남항시대가 시작됩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지난 2천 5년부터 시작된 남항부두 건설사업이 일부 완료됨에 따라 우선 올 연말 정일 스톨튼 5만톤급 2개 선석과 LS니꼬 3만톤급 1개 선석 등 3개 선석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청은 내년까지 남...
이상욱 2010년 01월 07일 -

태화강에 재난 경보 시스템 설치
태화강 상류 지역에 여름철 국지성 호우 등으로 인한 각종 재난 발생을 알릴수 있는 예,경보 시스템이 설치됩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울산지역 재난 예·경보 시스템 설치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난 예·경보 시스템 설치사업은 울주군 범서읍과 상북면 일대에 상황실과 통제...
옥민석 2010년 01월 07일 -

민노총, 민노당- 진보신당 통합 촉구
민주노총이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7)부터 22일까지 진보정치세력 대통합을 위한 10만 조합원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서명 운동 결과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 보내 통합을 촉구할 예정입니...
옥민석 2010년 01월 07일 -

양산 웅상, 울산 편입이 바람직
행정구역 개편을 전제로 할때 울산과 인접한 양산시 웅상읍은 부산보다는 울산으로 편입되는 게 바람직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울산학연구소는 최근 웅상발전협의회가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부산으로의 편입을 원하는 응답이 울산으로의 편입보다 9% 포인트 높게 나왔지만 지리적 경계나 행정편의성...
조창래 2010년 01월 07일 -

(R) 불법찬조금 막아야 (수정)
◀ANC▶ 일선 학교 운동부에서 불법 찬조금이 난무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교육청이 오늘(1\/7)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그동안 관행처럼 이뤄지던 불법 찬조금 문제를 공론화한 셈이지만 해법을 찾을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운동부 코치가 책정된 임금 외에 선...
설태주 2010년 01월 07일 -

시민이 바라는 공약은?
◀ANC▶ 시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이행 가능한 공약을 만들기 위한 매니페스토 시민토론회가 오늘(1\/7)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는데 매니페스토 울산본부는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각 정당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올해 6.2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이 바라는 공약은 무...
옥민석 2010년 01월 07일 -

(신년기획2)정밀화학 꿈 영근다.
◀ANC▶ 쇠퇴기에 접어든 석유 화학산업 구조 고도화의 첨병인 정밀화학 업체들이 연초부터 틈새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벤처기업 인증 3년만에 무려 10건의 특허출원을 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 업체를 이상욱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10여개의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는...
이상욱 2010년 01월 07일 -

세종시 울산에 불똥?
◀ANC▶ 정부가 마련한 세종시 수정안에 삼성의 2차 전지와 현대.기아차 계열사 등 울산 관련 기업들의 입주가 포함될 거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신성장 산업 유치에 주력해온 울산시의 계획에 차질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큰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내...
최익선 2010년 01월 07일 -

현대기아차, 새해 구매자 판촉전
현대.기아차가 새해 노후차 교체 세제지원 종료로 시장 수요가 줄어들 것을 감안해 차량 구매 혜택을 크게 늘리는 등 판촉전에 나섰습니다. 현대차는 5년 이상 경과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구입할 경우 30만 원 할인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역시 이달부터 5년 이상으로 낮춰 10만원에서 30만...
2010년 01월 06일 -

울주군 신혼부부에 태극기 지급
울주군이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혼부부들에게 올 한 해 동안 태극기를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태극기를 구입할 곳이 마땅치 않아 태극기 달기 운동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읍.면사무소에서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에게 가정용 태극기를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2010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