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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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 자외선 '매우 높음'
[리포트]선거일인 오늘, 투표하러 가시는 길 가벼운 옷차림도 좋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도 19도로 예년 기온을 웃돌고 있고,낮에도 26도 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아 덥겠는데요.다만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며 대기 불안정이 심해져,경남 내륙에으로는 소나기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작...
2026년 06월 03일 -

[6.3 지방선거] 투표 시작‥이 시각 투표소
[앵커]오전 6시부터 울산지역 각 투표소에서 투표가 시작됐습니다.투표소 현장 분위기부터 알아보겠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이다은 기자, 투표소 상황 전해주시죠.[기자]네, 저는 지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삼산초등학교 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조금 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는데요.투표 시작 전...
이다은 2026년 06월 03일 -

[6·3 지방선거] 13일간 열전‥영상으로 본 선거운동
[앵커]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6/2) 자정 막을 내립니다.13일 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각 정당 후보들의 선거운동 현장을, 울산MBC가 취재한 영상으로 돌아봤습니다.[리포트][김상욱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이제 우리 되찾아아야 합니다. 시민이 주인 되는 세상 되찾아야 합니...
정인곤 2026년 06월 02일 -

"투표하면 우리가 승리"‥ '소중한 한 표' 꼭 행사
[앵커]6.3 지방선거 투표일이 다가왔습니다.거대 양당은 각자 단체장과 의회 과반 석권을 자신하고 있는데요.공식 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날 각 정당과 후보들은 울산의 변화를 위해, 또 울산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진보당과의 후보 단일화를 마친 더불어...
이돈욱 2026년 06월 02일 -

[6.3 지방선거] 소중한 한 표의 가치는?
[앵커]지난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된 데 이어, 이제 내일(오늘) 본 투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내 한 표로 뭐가 달라질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누가 선출되느냐에 따라 우리 삶과 직결된 정책의 방향과 예산이 달라지게 됩니다.소중한 한 표의 가치, 이용주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리포트]지난 2024년 제22...
이용주 2026년 06월 02일 -

'신분증 지참·한 명만 기표'‥투표 유의사항 확인
내일(6/3) 지방선거 투표일을 앞두고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 유의사항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투표소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본인의 인적 사항을 비교 확인해야 하며, 어느 투표용지든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에게만 기표해야 합니다.또, 투표용지의 어느 곳이든 기표 후에는 투표지를 교체할 수 없고...
이돈욱 2026년 06월 02일 -

선관위, 음료 무상제공·재산 축소신고 2건 고발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운동원에게 음료를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로 지방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의 선거연락소 회계책임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선관위는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가 금지된 회계책임자인 A 씨가 20여 만 원 상당의 생수 등 음료를 선거운동원이 무상으로 마실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고 ...
이돈욱 2026년 06월 02일 -

내일 흐림 18~28도‥강한 바람 주의
오늘(5/2) 울산지역은 비가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은 21.9도에 머물렀습니다.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내일 새벽에 강한 바람이 불고, 해안가에는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안전사고에 ...
김수경 2026년 06월 02일 -

6.3 지방선거 D-1‥'소중한 한표 행사' 당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정당과 후보들이 투표에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시당위원장과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는 대한민국의 변화에 맞춰 울산도 바뀌어야 한다며, 울산을 민주도시로 만들기 위한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국민의힘 박성민 시당위원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는 울산을...
이돈욱 2026년 06월 02일 -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판단 또 연기
현대자동차 하청노조가 제기한 이른바 '노란봉투법상 사용자성' 판단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어제(6/1) 오후 2시부터 2차 심판회의를 열었지만 쟁점 사항이 많아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오는 15일 3차 심판회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사건은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현대차 하청 조합원들이 현대...
이다은 202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