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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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IC 정체 해소 해법‥'온산IC 신설' 제안
상습 교통정체를 겪고 있는 청량IC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온산IC가 신설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울주군의회 최윤성 의원은 오늘(9/15)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청량IC 정체는 차로 확장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며 교통량 분산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청량IC 진입로는 출퇴근 시간과 화물차 통행이 집...
홍상순 2026년 09월 15일 -

8월 울산 주택 매매 가격 상승폭 둔화
울산지역 주택 매매 가격이 지난 4월 이후 상승폭을 계속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8월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은 0.2% 올라 서울과 경기, 전북에 이어 4번째로 높은 상승률 기록했습니다.또 전세와 월세도 상승폭이 줄긴 했지만 각각 0.34%와 0.35% 올라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가장 큰 상승폭을 보...
조창래 2026년 09월 15일 -

"데이터센터 폐열 재활용하면 온실가스 72% 감축"
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센터 건립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데이터센터 폐열을 활용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습니다.유니스트 탄소중립대학원 임한권 교수님은 데이터센터에서 나오는 폐열을 재활용하는 통합 에너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이럴 경우 기존 ...
홍상순 2026년 09월 15일 -

박상진 추모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18일 공연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5주년을 기리는 연극 '박상진-불꽃은 꺼지지 않는다'가 오는 18일 오후 7시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소원홀에서 열립니다.연극은 광복회 총사령관 박상진 의사의 삶과 독립운동 정신을 담아낸 작품으로, 회관 상주단체인 '공연제작소 마당'이 박상진 의사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6년 09월 15일 -

울산 4개 대학 첫 '연합축제'‥16~17일 열려
'제1회 관내대학 연합축제'가 내일(9/16)부터 이틀 동안 울산대학교와 남구 무거동 바보사거리 일원에서 열립니다.축제 첫날에는 울산대 운동장에서 4개 대학 연합 가요제 등이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바보사거리 일대에서 지역 상권과 연계한 행사가 이어집니다.연합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울산대와 유니스트, 울산과학대, ...
황두길 2026년 09월 15일 -

추석 성수품 수송 화물차 도심 통행 한시 허용
울산시가 오는 30일까지 추석 성수품을 수송하는 화물차의 도심 통행을 한시적으로 허용합니다. 통행 완화 대상 품목은 농수산물과 제례용품, 택배 물품 등입니다.추석 성수품을 수송하는 화물차는 화물운송협회에서 '임시통행 스티커'를 발급받아 차량 앞 유리창 우측 상단에 부착하면 도심을 통행할 수 있습니다.
황두길 2026년 09월 15일 -

미혼남녀 모임 27일까지 접수‥27~34세 대상
울산시가 직장인 미혼남녀 모임인 '유:온 로맨틱데이 시즌2·가을' 참가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합니다.모집 인원은 남녀 각 20명씩 울산과 경주·포항 거주자로 직장이 울산인 27세에서 34세 미혼 근로자와 자영업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울산시는 다음 달 16일 오후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참가자들이 친밀감을 쌓을 ...
이용주 2026년 09월 15일 -

낮 기온 예년 수준‥곳에 따라 가끔 비
[리포트]요즘 아침마다 옷차림 고민 많으시죠.오늘도 아침에는 선선하지만,낮에는 금세 기온이 오르는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20도 안팎으로 서늘하게 출발하고 있고요.낮에는 부산이 28도, 진주가 29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습니다.다만 울산은 흐린 하늘 속, 낮 기온이 26...
2026년 09월 15일 -

민선 9기 1호 사업‥'반쪽 위기'
[앵커]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의 1호 사업인 120 민원센터 고도화 사업이 반쪽 짜리로 시작하게 됐습니다.울산시의회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됐던 예산이 일부 되살아나긴 했는데, 사업의 핵심 동력인 인건비는 여전히 삭감된 채 모레(내일) 본회의 의결만을 남겨놓게 됐습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민선 9...
이용주 2026년 09월 14일 -

골든타임 지키는 '119 안심콜'
[앵커]119에 자신의 병력과 투약 기록 등을 미리 등록해 두는 '안심콜' 덕분에 구조 골든타임을 지켜내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구급대원들이 응급 환자의 정보를 알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사전 등록 비율은 저조한 실정이라고 합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119 상황실에 걸려온 전화 한 통."신고...
이다은 202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