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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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20대 잠수부 사망 HD현대중공업 압수수색
지난 2024년 말 20대 잠수부가 선박 검사 도중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HD현대중공업을 압수수색 했습니다.울산지검은 오늘(4/15) 오전 9시부터 검사와 수사관 등 30여 명을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와 서울사무소로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했습니다.검찰은 원·하청 간 계약과 안전 책임 범위 등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했으...
조창래 2026년 04월 15일 -

AI 허위 성영상물 제작·판매 20대 구속 송치
울산경찰청은 AI를 이용해 미성년자와 전 여자친구 등의 얼굴을 합성한 허위 성영상물 100여 개를 제작해 판매한 20대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해 말부터 AI를 이용해 지인과 미성년자, 전 여자친구의 얼굴을 성관계 영상물에 합성한 뒤, 피해자들의 신상정보와 함께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4월 15일 -

울산시, 최대 탑승 노선 남구05번 지선버스 증차
울산시는 지선버스 탑승객 최대 노선인 남구05번 버스노선의 혼잡 해소를 위해 차량 1대를 증차해 운행하기로 했습니다.남구05번은 법원을 출발해 삼산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하루 평균 3천400여 명이 이용해 수익률이 가장 높은 노선입니다.울산시는 18일부터 1일 운행 횟수가 70회로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3분 단축된 12분...
조창래 2026년 04월 15일 -

익명 기부자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포 전달
남구 선암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자가 백미 20포를 전달했습니다.기부자는 인근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선암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20세대에 백...
이다은 2026년 04월 15일 -

3월 울산 주택 매매가격지수 0.36% 상승
지난달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상승폭이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지수는 지난해 12월을 정점으로 조금씩 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최상위권의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또 3월 울산의 전세가격지수는 0.48%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유지...
조창래 2026년 04월 15일 -

태화루 스카이워크 100일‥ 9만 5천 명 다녀가
태화루 스카이워크가 개장 100일 동안 9만 5천여 명이 다녀가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스카이워크에 마련된 전동 그네와 그물망이 젊은 층 사이에서 인생 사진 명소로 떠오르면서 방문객 증가를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울산시는 100일 만에 지난해 태화루를 찾은 방문객 4만 명을 웃도는 관광객...
조창래 2026년 04월 15일 -

한낮 기온 21도 온화…오후부터 강풍 주의
어제는 제법 선선해서, 얇게 입고 나오셨다면 조금은 서늘하게 느껴지셨을 텐데요.오늘은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온화하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 14.1도,낮에도 21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내일은 다시 차가운 동풍의 영향이 강해지겠습니다.바람이 먼저 닿는 동해안은 20도를 밑돌며 선선하겠고요.이 동풍이 태백산맥을 ...
2026년 04월 15일 -

민주·진보도 단일화 '난항'‥ 역대급 '다자구도'
[앵커]울산시장 선거가 전례 없는 다자구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국민의힘 내분 여파로 보수 진영이 갈라진데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단일화도 경기 평택을 보궐선거 여파로 난항을 겪게 됐습니다.여기에 조국혁신당도 시장 선거에 뛰어들었고 개혁신당 창당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내...
최지호 2026년 04월 14일 -

정비 중 화재 '홍범도함'‥ 사고 원인 나올까
[앵커]HD현대중공업에서 정비 중에 화재가 발생한 ‘홍범도함’에 대한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이번 사고로 노동자 1명이 숨졌고, 해군 전력에도 공백이 발생하게 됐는데요.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지만 화재 원인을 찾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 것으로 보입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경찰...
이다은 2026년 04월 14일 -

정장 교복 확 줄까?‥ "편한 교복 입자"
[앵커]울산지역 고등학교의 90%가 비싸고 불편한 정장형 교복을 입고 있습니다.중학교는 생활형 교복이 많이 늘어난 반면 유독 고등학교만 정장형을 고집하고 있는 건데요,울산교육청이 교복 개선안 마련에 나섰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울산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대부분의 학생들이 편안한 옷차림의 ...
홍상순 202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