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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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요금 고액 체납 235명‥ "단수 조치"
울산에서 상수도 요금을 100만 원 넘게 체납한 대상자가 23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재 상수도 요금 체납액은 15억 6천만 원 가운데 100만 원 이상 체납자의 체납액이 전체의 42%인 6억 5천80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상수도사업본부는 직원별 징수 책임제를 운영하고 상습 체납자에 대...
이용주 2026년 02월 24일 -

울산 학업중단 학생 복귀율 52%‥ '전국 최저'
울산에서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한 학생의 학업 복귀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울산의 학업 복귀율은 전국 평균보다 14.4%p나 낮은 52.4%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학업중단 숙려제는 자퇴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최대 7주까지 유...
홍상순 2026년 02월 24일 -

울산시·울산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울산시와 울산건축사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한 행정 지원 강화에 나섭니다.울산건축사회는 태풍과 산불 등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건축전문가를 연결해 주고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와 감리비를 절반까지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이 과정에서 건축 인허가 관련 ...
이용주 2026년 02월 24일 -

오전부터 비‥ 오후엔 강한 바람
[리포트]오늘은 대기의 건조함을 달래줄 비가 내리겠습니다.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는데요.현재 비구름은 제주 지역에 머물며 약한 비를 뿌리기 시작했습니다.이 비는 차차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우리 지역은 오전부터 10에서 40mm 안팎의 비가 이어지겠습니다.특히 경남 서부 내륙으로는 많은 눈이 예상되고요.기온이 ...
2026년 02월 24일 -

[지방선거 D-100] "내란 딛고 권력교체"‥ "지역발전 집중해야"
[앵 커]6·3 지방선거가 오늘(어제)로 이제 100일을 남겨두게 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이번 선거가 지역에 뿌리내린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지방 권력을 교체하는 선가 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고,국민의힘은 내실 있는 준비로 4년 전 선거에 준하는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리...
최지호 2026년 02월 23일 -

1월 수출 20.7% 급등‥ "수출 반등 기대"
[ 앵 커 ]지난해 소폭 감소했던 울산 지역 수출액이 올해는 첫 달부터 20% 이상 급등했습니다.지난해 설 연휴로 인한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고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건데요.여전히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이지만 순조로운 출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밝힌 ...
조창래 2026년 02월 23일 -

준공 앞둔 샤힌 프로젝트 "총력 지원"
[앵 커 ]9조 원대 초대형 사업인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가 올해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요.울산시가 관계 기관들과 현장을 찾아 기업체 신규 사업들에 대한 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 온산국가산단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입니다.국내 석유화학 투자사업으론 사상 최대 규...
이용주 2026년 02월 23일 -

울주군 웅촌면에서 산불‥ 4시간 만에 완진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2/23) 오후 2시 25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헬기 4대를 포함해 장비 42대와 인력 195명을 동원해 4시간여 만에 산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23일 -

내일 오전부터 비‥ 모레까지 10~40mm
오늘(2/23)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은 11.9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후까지 약한비가 이어지겠습니다.비의 양은 곳에 따라 10~40mm가 예상됩니다.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다소 내려가 평년을 밑도는 2도에서 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천난영 2026년 02월 23일 -

준공 앞둔 '샤힌 프로젝트'‥ 울산시 현장지원
국내 석유화학 최대 규모 투자사업인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의 준공이 임박한 가운데 울산시가 현장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오늘 오전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기업 현장지원 협의회 회의를 열고 준공까지 남은 소방·건축·위험물 등 312건의 인허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지난 2023년 착공한 샤힌 프...
이용주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