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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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웨일즈'‥ 완전체는 언제쯤?
[앵 커]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감독과 단장을 선임하고 선수단 구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오는 15일이 선수 등록 기한이어서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요.유명 선수들의 이름도 오르내리는 선수단 구성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프로야구 최초 시...
정인곤 2026년 01월 05일 -

국민의힘 시의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해야"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울산의 숙원사업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오늘(1/5) 기자회견을 연 시의원들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재검토 결정을 내려 산악 관광 도시로 도약하려던 울주군의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며, 당국은 빠른 시일 내 사업 승인 여부를 다시 심사해야...
최지호 2026년 01월 05일 -

울주군 소상공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불허 규탄"
울주군소상공인연합회와 등억알프스번영회 등 5개 단체도 오늘(1/5)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 결정을 규탄했습니다.이들은 케이블카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소상공인들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생존권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앞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환경 훼손과 수요 ...
홍상순 2026년 01월 05일 -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 검증 절차 돌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로를 공천할 수 있는 검증 절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부적격 후보와 낙하산 공천, 억울한 컷오프와 불법 심사 제로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후보자들에게 합동 토론회와 연설회 등 공정한 경쟁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민주당은 이달 ...
최지호 2026년 01월 05일 -

울산시, 보통교부세 '역대 최대' 9천654억원 확보
울산시가 올해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대 금액인 9천6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보통교부세 확보로 울산시의 2026년 국가예산 확보액은 모두 3조 7천408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9%, 2천80억 원 증가했습니다.보통교부세는 용도가 지정된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입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05일 -

부동산 회복세에도 아파트 2,309 가구 '미분양'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였지만 일부 비선호 지역 등 미분양 아파트가 2천3백 가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1년 전에 비해 40% 넘게 줄며 전국 최고 감소 폭을 보였지만 여전히 2천309 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있습니다.특히 악성 미분...
조창래 2026년 01월 05일 -

현대차·기아, 작년 미국 판매량 '역대 최다'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지난해 미국에서 183만 대 이상을 판매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현대차와 기아의 지난해 미국 판매량은 1년 전에 비해 7.5% 증가한 183만 6172대로, 특히 현대자동차는 사상 처음 9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울산 공장에서 생산하는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도...
조창래 2026년 01월 05일 -

'알바'하던 고등학생, 심폐소생술로 80대 손님 구조
울산지역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고등학생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어르신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대송고 2학년 윤재준 학생과 화암고 2학년 문현서 학생은 지난달 28일, 울산 동구 일산지 회센터의 한 식당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손님을 목격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
홍상순 2026년 01월 05일 -

새벽시간 횟집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1/5) 새벽 3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나 상가 건물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내부에 사람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6년 01월 05일 -

울주군, 청년 취업 '자기개발비' 100만원 지원
울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 개발비로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18살부터 39살 청년으로 자기개발비는 어학·자격시험 응시료와 수강료, 교재비 구입에 쓸 수 있습니다.또, 무료로 면접용 정장과 구두를 대여하고, 청년 1인당 연 최대 4회까지 회당 5만 원의 면접비도 지원...
홍상순 202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