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피해 소상공인 지원
울산시가 동구 방어진활어센터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1억 1천400만 원을 동구에 배정했습니다.방어진활어센터에서는 지난달 22일 발생한 화재로 내부 점포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면서 57개 점포가 3주째 영업을 못 하고 있습니다.이번 기금은 점포당 200만 원씩 추석 전 일괄 지급될 ...
이용주 2026년 09월 14일 -

활어센터 화재에 '방어진 축제' 취소
지난달 동구 방어진 활어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올해 예정된 방어진 축제가 취소됐습니다.동구는 축제를 주관하는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축제를 취소하고 축제 비용을 화재 피해 상인들을 돕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방어진 축제는 매년 울산수협 방어진 위판장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로 코로나19로 중...
정인곤 2026년 09월 14일 -

울주군, 바다에 빠진 시민 구조한 공무원 표창
울주군은 오늘(9/14) 바닷가 테트라포드에 추락한 시민을 구조한 두서면 최한석 주무관에게 자랑스러운 공무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최 주무관은 지난 5일 경주시 감포읍에서 테트라포드 사이에 추락한 시민을 발견하고 동료들과 함께 신속하게 구조했습니다.울주군은 위급한 순간에 시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용기 있게 ...
홍상순 2026년 09월 14일 -

울산 HD 선수 3명 국가대표팀 '모레노호' 선발
모레노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울산HD 소속 조현우와 조현택, 이동경을 국가대표로 선발했습니다.전체 30명 가운데 K리그에서는 12명이 태극마크를 달게 됐으며, 울산은 서울, 전북과 함께 가장 많은 3명의 선수가 선발됐습니다.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과 28일 두 차례의 평가전을 치른 뒤 다음 달 2일 문수축구경기...
정인곤 2026년 09월 14일 -

울산 웨일즈, 최다 관중 기록 경신‥관중 7만 돌파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인 올 시즌 홈 관중 7만 명을 돌파했습니다.어제(9/13) KT를 상대로 열린 올 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서는 기존 퓨처스리그 최다 관중 기록인 울산의 개막전 7천299명을 넘어선 7천310명의 관중이 입장했습니다.남부리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울 산웨일즈는 포스트시즌 준결승 진출을 확...
정인곤 2026년 09월 14일 -

맑고 일교차 주의‥울산 내일 오후 가끔 비
[리포트]주말 동안 낮에는 햇볕이 제법 뜨겁게 느껴졌는데요.한 주의 시작인 오늘도 낮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아침에는 22도 안팎으로 선선하게 출발하고 있지만,낮에는 29도까지 오르겠는데요.이후 기온은 차츰 내림세를 보이면서 주 중반 예년수준을 되찾겠습니다.기온 변화가 잦은 환절기에 옷차림 잘 해주시기 바랍니...
2026년 09월 14일 -

환율 1천330원대‥업종별 '희비'
[앵커]한떄 1500원대 중반까지 치솟던 원-달러 환율이 1330원대로 밀려났습니다.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주요 수출기업들의 업종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 선적 부두입니다.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로 보내지는 차량들이 줄지어 선박에 실리고 있는데...
조창래 2026년 09월 13일 -

‘참 괜찮은 강소기업’‥울산 300곳 선정
중소기업중앙회가 선정한 참 괜찮은 강소기업 1만3천여 곳 가운데 울산에서는 300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이 가운데 소기업이 162곳으로 가장 많았고, 중기업이 136곳이었으며, 한시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1곳도 이름을 올렸습니다.참 괜찮은 강소기업은 평균임금 3천500만 원 이상에 종사자 10인 이상이며, 5년 이상 영업...
조창래 2026년 09월 13일 -

울산연구원 금품수수 직원 '파면' 의결
울산연구원이 수천만 원대의 뇌물을 수수해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직원을 파면했습니다.연구원은 지난 11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고 금품을 수수한 소속 직원에 대해 파면과 함께 1억 3천여만 원의 징계부가금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연구원은 앞으로 사업 발주와 업체 선정 과정의 비위 ...
이용주 2026년 09월 13일 -

학폭 경험 '초4' 최고‥'언어폭력' 최다
[앵커]울산지역 초·중·고 학생 100명 가운데 3명은 학교 폭력 피해를 경험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피해 응답률은 초등학교 4학년이 가장 높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낮아졌는데, 피해 유형은 언어 폭력이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교육청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재학생 7만9천여명을 ...
홍상순 202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