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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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선 6척 건조 계약‥4,699억 원 규모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중동 소재 선사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6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전체 수주금액은 4천699억 원 규모이며, 이 선박들은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해 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HD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139척, 160.3억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의 68.8%를 달성했습니다.
조창래 2026년 07월 09일 -

오늘도 습하고 더워‥낮 최고기온 32℃
무더위의 기세가 꺾일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밤사이 대부분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났고,폭염특보도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됐는데요.오늘도 한낮 기온은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습한 공기까지 더해지며 체감 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온열질환 환자도 급증하고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더욱더 신경 써주셔야겠습...
2026년 07월 09일 -

취업보장 계약학과 '인기'‥울산은 1곳뿐
[앵커]대학 입학과 동시에 기업의 취업이 보장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기업은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고, 학생들은 취업 고민 없이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울산에는 이처럼 취업이 보장되는 학과가 단 1곳뿐이라고 합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2027학년도 대학...
홍상순 2026년 07월 08일 -

전기차 충전기 '먹통'‥경영난에 '단전'
[앵커]최근 전기차 충전기 업체의 경영악화로 멀쩡하게 설치된 충전기를 사용하지 못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울산에서도 단전이 예고되거나 아예 먹통이 된 충전기가 늘어나 전기차 차주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붙은 안내문.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
정인곤 2026년 07월 08일 -

우리는 '가족'‥외국인 노동자와 '상생'
[앵커]조선업 호황 속에 HD현대중공업에는 현재 8천400여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고 있습니다.일터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이들을 지역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만들기 위해 HD현대중공업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조창래 기자가 조선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HD현대중공업 구내식당.외국인 노동자들이...
조창래 2026년 07월 08일 -

더불어민주당 남구의원 "무기한 출석 거부"
7 대 7 동수를 이뤄 원 구성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남구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무기한 출석 거부에 돌입했습니다.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원 구성 협상 합의문에 서명하는 즉시 본회의장에 복귀하겠다며, 서명을 하지 않을 경우 민생 현장에서 주민들을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국민의힘 의원...
정인곤 2026년 07월 08일 -

아파트 화재로 주민 27명 대피
오늘(7/8) 오전 11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가재 도구와 내부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연기가 치솟자 아파트 주민 27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7월 08일 -

현대차 노조, 13일부터 사흘간 2시간 부분파업
임협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노조는 오늘(7/8) 개최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에서 해당 기간 매일 2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쟁대위에 앞서 열린 교섭에서 사측은 월 기본급 8만 9천 원 인상과 성과금 350%와 1천만 원, 주식 15...
정인곤 2026년 07월 08일 -

사흘째 '폭염주의보'‥종일 강풍 주의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7/8),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조금 낮은 29.8도에 머물렀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3도에서 31도의 분포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무더위와 함께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주환 2026년 07월 08일 -

김상욱 "AI 데이터센터 1+1GW 추가 유치해야"
울산시가 SK의 울산 AI 데이터센터 1GW 확대 계획에 더해 영남권에 추가로 조성될 1GW급 데이터센터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울산시는 오늘(7/8) 시청에서 열린 실국장 회의에서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유치할 수 있는 부지를 파악한 결과 온산 강양 우봉지구와 미포산단 팜한농 지구, 하이테크밸리 2공구로 추려졌다고 밝혔...
이용주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