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시당위원장 사퇴하라"‥당내 이견 수면 위로?
[앵커]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당내 갈등이 표출되고 있습니다.일부 당원들이 동구지역 국회의원이자 시당위원장인 김태선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는데요.울산시와 민주당 울산시당의 당정 관계에도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더불어민주당 동구 지역 일부 ...
이돈욱 2026년 07월 07일 -

잔소리 대신 '칭찬 토큰'‥선한 습관 기르기
[앵커]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학생들이 바람직한 행동을 하면 칭찬 토큰을 지급해 선한 습관을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두 달 정도 지켜본 결과 학생들은 보다 많은 토큰을 모으기 위해 스스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초등학교.공을 땅에 떨어뜨리면...
홍상순 2026년 07월 07일 -

HD현대중공업 노조 "안전수칙 위반 공개 발표는 인권침해"
HD현대중공업이 안전수칙을 위반한 직원에게 동료들 앞에서 위반 사실을 발표하도록 하는 재해 예방 대책을 시행하자, 노동조합이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HD현대중공업은 작업 전 회의에서 안전수칙을 위반한 직원이 직접 위반 내용과 당시 상황 등을 발표하도록 했고,노조는 이 조치가 공개적인 망신...
이다은 2026년 07월 07일 -

내일 23~31도 '폭염주의보'‥온열질환 주의
오늘(7/7) 울산지역은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6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23도에서 31도의 분포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덥고 습한 공기 유입이 지속돼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격상될 가능성이 있다며, 야외 활동시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
성주환 2026년 07월 07일 -

제9대 울산시의회 개원‥내일 상임위 구성
의장단을 구성하고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친 제9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7)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이영해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22명은 선서를 통해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 것을 다짐했고, 김상욱 울산시장과 조용식 울산교육감도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습니다.시의회는 내일(7/8) 2차 본회의를...
이돈욱 2026년 07월 07일 -

남구의회, 7대7 동수 대치에 이틀째 파행
여야가 7 대 7로 의원 동수를 이룬 가운데 원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남구의회가 이틀째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양당이 구정 공백을 막기 위해 전반기 의장단을 국민의힘이 맡는 것으로 협상을 했지만, 국민의힘이 여전히 합의안 서명을 거부하는 건 후반기 약속을 어기겠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
정인곤 2026년 07월 07일 -

"김상욱 시장, 시민과 약속 '5대 비전' 실현해야"
울산시민연대가 김상욱 시장이 민선 9기에 시민들과 약속한 5대 비전 공동협약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시민연대는 김 시장이 선거운동 기간 산업전환과 시민 참여 민주주의 등 5대 비전과 대중교통 공영제, 공공의료 등 5대 공동정책에 합의했다며, 임기 내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합의사항들을 이행해야 한다고...
이돈욱 2026년 07월 07일 -

더불어민주당 일부 동구당원 "시당위원장 사퇴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지역위원회 일부 당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김태선 시당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사실상 6.3지방선거에 패배했지만 제대로 된 선거 평가 없이 책임 회피만이 존재한다며, 무능함이 입증된 시당위원장은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한편 민주당 울산시당은 다음 달 2일 당원 투표를 통...
이돈욱 2026년 07월 07일 -

7월 울산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14.3P 상승
주춤했던 울산의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한 달 새 14.3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7월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92.9로 전달 대비 14.3P 상승했습니다.분양 전망이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지만 경기 활성화 기대감과 전세 수요의 매매 전환 흐름...
조창래 2026년 07월 07일 -

울산 신규계약 아파트 전셋값이 갱신보다 비싸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시장에서 전셋집을 새로 구하는 세입자의 보증금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국토부의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신규 계약의 전세보증금 평균은 지난해 6월 2억 9천만 원에서 1년 뒤 3억 3천만 원으로 4천만 원 증가했습니다.반면 갱신 계약은 같은 기간 2억 6천만 원에서 2억 9천700만 원으로 3천700만 원...
조창래 202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