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9월 울산 분양전망지수 100‥'전국 최고'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하락했지만 울산은 기준치 100을 유지했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9월 울산 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달과 같은 100을 유지하며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연구원은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으로 분양 전망이 하락했지만, 울산은 풍부한 실수요 덕분에 하락 영향을 ...
조창래 2026년 09월 08일 -

8월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4.4%'‥5.7%p ↑
울산 지역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한 달 새 5%p 넘게 뛰며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지지옥션이 발표한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8월 울산의 아파트 낙찰가율은 84.4%로 한 달 전보다 5.7%p 상승했습니다.지난달 최고 낙찰가는 동구의 근린상가로 감정가의 80.8%인 40억 3천만 원에 거래됐고, 남구 신정동 ...
조창래 2026년 09월 08일 -

김영길 중구청장 "에너지 공공기관 혁신도시에"
김영길 중구청장이 오늘(9/8)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 공기업과 에너지 공기업 통합 본사는 울산 혁신도시에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김 청장은 액체화물 관문인 울산항과 전통 제조 산업을 갖춘 울산이 미래 청정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며 국가 에너지 집적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정인곤 2026년 09월 08일 -

"통합 추진 철회‥효율성 증명해야"
울산과 부산 등 4개 항만공사 노조는 오늘(9/8) 재정경제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노조는 4개 항만공사를 지역 지사로 바꾸고 별도의 통합 본사를 둘 경우 의사결정 단계만 늘리는 '옥상옥'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또 지난 2011년 당시 국토해양부가 발주한 연구에서 4개 항만공사 ...
조창래 2026년 09월 08일 -

울산 온열질환 진단비 보장‥3년 내 청구
올여름 울산에서 온열질환 진단을 받은 울산 시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시민안전보험으로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함께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에 온열질환 보장이 모두 포함됐다며, 4개 구는 10만 원을, 울주군은 20만 원을 보장한다고 밝혔습니다.보험금은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
이용주 2026년 09월 08일 -

울주군, 지방세 미환급금 '2억' 돌려주기
울주군이 납세자가 찾아가야 할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이달 한 달 동안 문자와 전화로 환급 내역을 안내하기로 했습니다.지난달 말 기준 울주군의 지방세 환급금은 5천898건에 2억 4천8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지방세 환급금은 착오 신고와 이중납부 등으로 발생하는데 1만 원 미만인 경우가 많아 납세자의 관심...
홍상순 2026년 09월 08일 -

아침저녁 선선‥당분간 바람 강해
선선해진 아침 공기에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게 느껴집니다.하루하루 계절의 변화가 더 뚜렷해지고 있는데요.오늘도 낮에는 29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지만, 해가 지면 금세 서늘해지겠습니다.또 내일과 모레는 기온이 더 내려가면서 낮에도 크게 덥지 않겠는데요.요즘처럼 기온 변화가 큰 시기에는 시간대에 맞는 옷차림으로...
2026년 09월 08일 -

"에너지자원공사 울산에"‥기능 중심 배분
[앵커]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늘(9/7) 담화문을 내고, 석유공사와 가스공사가 통합되는 에너지자원공사를 울산에 유치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정부의 공공기관 개혁 취지가 지역 나눠먹기로 훼손돼서는 안 된다며 울산이 에너지 중심 도시가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지난 주말 대구시가 발표한 보도자...
이용주 2026년 09월 07일 -

김 시장 "산하기관 직무유기·선거개입 의혹 점검" 지시
김상욱 시장이 울산시청 감사실에 산하기관의 감사기능이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김 시장은 오늘(9/7) 열린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울산연구원 비리 사건을 예로 들며 산하기관 감사실이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면 고발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와 함께 울산시 산하기관과 수탁기관 일부...
이용주 2026년 09월 07일 -

"교명 변경 반대"‥해법 찾기 난감
[앵커]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와 미용예술고등학교의 통합과 남녀공학 전환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울산여상 총동문회가 교명을 절대 바꿀 수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교명을 바꾸지 않으면 남녀공학으로 전환할 수 없어 미용고 남학생들의 갈 곳이 없어집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울산여상 등굣길이 시끌벅...
홍상순 202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