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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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파업 돌입
현대차 노조가 지난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이번 파업에 참가하는 현대차 전체 조합원은 3만 9천여 명으로 울산공장뿐만 아닌 전주와 아산공장의 모든 생산라인이 멈추게 됐습니다.노사가 앞서 열린 16번의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임금협상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오...
정인곤 2026년 08월 21일 -

울산기업 수입통관 물량 83% 울산세관 처리
울산기업들은 액체화물은 울산항을 통해, 컨테이너 화물은 주로 부산을 통해 수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세관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울산기업들의 수입 통관 실적을 분석한 결과 울산세관 83%, 부산 세관 4%, 기타 세관 13%로 집계됐습니다.울산항은 액체화물과 비철금속을 저장, 하역하는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울산 첫 전시 가정 '긴급 채혈' 기동 훈련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시 상황을 가정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이 실시됐습니다.울주군과 군·경, 울산혈액원 등은 오늘(8/21)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전시에 대규모 부상자 발생으로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설정해 혈액 수급과 채혈 지원체계를 점검했습니다.훈련 참여자 170여 명이 채혈에 참여했으며 채혈로 확보한 혈액은 울산...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중남초 학생들, 통학로 개선안 울주군의회에 전달
울주군 삼남읍 중남초등학교 학생자치회가 울주군의회 권중건 의원을 만나 통학로의 문제점을 짚고 개선방안을 제시했습니다.중남초 학생자치회는 설문조사를 통해 위험한 통학로를 파악한 뒤 현장조사를 통해 인도가 좁은 곳, 나무와 풀에 가로막힌 곳, 자전거 통행이 어려운 곳 등을 보고서로 작성했습니다.권 의원은 울...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하나유치원 황길현 원장, 장학금 3천만 원 기부
울산 동구 하나유치원 황길현 원장이 오늘(8/21) 울산교육청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3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황 원장은 지난 2020년 첫 5천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2억 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이밖에 동구 방어동에 있는 연면적 283㎡규모의 3층 건물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교육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리그 2위 울산‥내일 '현대가더비' 원정길
리그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K리그1 울산이 내일 전북과의 '현대가더비' 원정길에 오릅니다.3연승을 달리다 지난 경기 강원에 2 대 3으로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한 울산은 라이벌 전북을 잡고 다시 선두 경쟁을 벌인다는 각오입니다.전북은 최근 리그 2연패에 이어 지난 19일 전주에서 열린 코리아컵 16강전에서 3부 리...
정인곤 2026년 08월 21일 -

당분간 무더위 계속‥한낮 체감 34도 안팎
[리포트]여름의 막바지로 향하고 있지만 더위의 기세는 여전합니다.오늘도 한낮 기온 부산과 울산이 33도까지 오르겠고요.경남 내륙을 중심으로는 35도 안팎의 극심한 더위가 예상되며,폭염특보도 경보로 강화된 상태입니다.주말까지도 이런 무더운 날씨는 계속 되겠는데요. 강한 햇볕아래 낮 기온도 33도 안팎을 보이겠고,...
2026년 08월 21일 -

10년 만에 '전면파업'‥"지역경제 걱정"
[앵커]임금협상 난항으로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1)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합니다.계속된 파업으로 매출 손실액이 2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현대차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정치권에서도 조속한 임협 타결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아직...
정인곤 2026년 08월 20일 -

[단독][연속기획] 2031년까지 늘어나는 지역의사‥울산은?
[앵커]내년부터 도입되는 지역의사제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으로 향후 울산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들어봤습니다.울산도 인천처럼 지역의사를 배정받을 수 있도록 정부를 설득하는 동시에 울산형 지역의사제도 별도로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입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2027학년도 대학...
홍상순 2026년 08월 20일 -

한국 자동차 WRC 도전‥'한계는 없다'
[앵커]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은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국제 대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10여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하며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월드랠리챔피언십 대회에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동유럽의 관광대국 크로아티아입니다.현대자동차를 비...
설태주 202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