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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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수도 상징 공업탑 이전‥ 디자인 공모
올 하반기부터 공업탑로터리 평면체계 전환 작업이 시작되는 가운데 공업탑이 이전 대상지에 대한 디자인 공모전이 개최됩니다.울산시는 공업탑이 옮겨질 울산대공원 동문 연꽃연못 일원의 부지 특성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디자인 공모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공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두 7개 작품을 선정해 대...
이용주 2026년 02월 09일 -

울주군, 소상공인 '신규 채용' 지원 확대
울주군이 직원을 새로 채용하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울주군은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매출 규모 기준을 폐지하고 근무 조건도 월 60시간을 완화하는 한편, 지원 인원도 2명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 소재 소상공인이 군민을 채용해 3개월 이상 유지하면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고, 6개월 이상 고용...
홍상순 2026년 02월 09일 -

울산대공원에 잔디정원·텃밭체험장 조성
울산대공원에 시민들이 식물을 직접 키울 수 있는 참여정원이 새로 마련됩니다.울산시는 총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들여 울산박물관 부근 5천 ㎡ 규모 부지에 잔디정원과 도심 텃밭 체험장, 휴게 공간, 산책로 등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사업 대상지 인근에는 어린이 복합 교육 놀이공간과 국립 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이용주 2026년 02월 09일 -

태화강 하구 하천습지 생태관찰장 운영
태화강에서 서식하는 텃새‧겨울철새들과 하천습지 식물의 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관찰장이 다음 달 8일까지 운영됩니다.태화강 내황교 인근에 마련된 생태관찰장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관찰장에서는 고배율 망원경으로 태화강에 서식하는 새들을 자세히 관찰...
이용주 2026년 02월 09일 -

낮부터 기온 올라, 추위 주춤… 대기 건조 극심
주말 내내 칼바람에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추웠는데요.오늘도 아침까지는 이 한파의 기세가 계속 되겠습니다.최저기온 영하 5도로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그래도 낮부터는이 한기가 빠져나가면서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이번 주 내내 크게 춥지는 않겠습니다.한편, 대기는 여전히 메말라있...
2026년 02월 09일 -

[MBC가 만난 사람] 서동욱 남구청장
[앵 커]울산MBC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구군 단체장들에게 향후 정책 방향을 묻는 연속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서동욱 남구청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1. 먼저 시청자 여러분께 새해를 맞아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과 활력으로 가득 찬 2026년 새...
유희정 2026년 02월 09일 -

"오르는 곳만 올라"‥ 아파트 양극화 심화
◀ 앵 커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흐름이 연초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수요가 일부 선호 지역으로 몰리며 지역과 가격대별 격차는 오히려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2월 첫째 주까지 이어지며 29주 연속으로 올랐습니다.서울...
조창래 2026년 02월 08일 -

[영상人] 해설사가 알려주는 떼까마귀의 하루
◀ 앵 커 ▶현장에서 직접 만난 이야기를 영상기자의 시선으로 전달하는 영상인 뉴스입니다.겨울이 오면 울산에서는 까마귀로 까맣게 뒤덮인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해마다 찾아오는 떼까마귀들의 군무인데요.이 떼까마귀들의 일상을 자연환경해설사의 시선으로 최준환 영상기자가 담았습니다. ◀ 리포트 ▶말 자막 "안녕하세...
최준환 2026년 02월 08일 -

설 명절 선거법 위반 집중 단속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설 명절을 전후해 선거법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선관위는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명절 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고 지지를 호소하는 등의 행위를 할 경우 명절 연휴에도 1390번으로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신고자에게는 최고 5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명절 ...
최지호 2026년 02월 08일 -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후 '즉시 신고'‥ 운전자 '선고유예'
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를 다치게 한 30대 운전자 A씨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유예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6월 양산시 물금읍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우회전을 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11살 어린이를 치어 발목 골절 등 전치 10주의 상해를 입혔습니다.그러나 법원은 A씨가 사고 즉시 적...
홍상순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