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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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장 구조물 무너져 3명 경상
오늘(8/25) 오전 11시 40분쯤 중구 학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철판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지하 3층에서 작업하던 작업자 3명이 5m 아래 지하 4층 바닥으로 추락해 찰과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
이다은 2026년 08월 25일 -

울산교총, 학교장 청렴도 평가제도 개선 촉구
울산 교총은 오늘(8/25) 학교장 청렴도 평가와 관련해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타당성을 높이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교총은 공직사회의 청렴성 확보라는 취지는 동의하지만 학교장의 업무지시나 조직관리 등에 대한 구성원의 주관적 인식까지 함께 평가되는 것은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이 ...
조창래 2026년 08월 25일 -

군립 울주병원, 의료기관 4곳과 진료 협약
군립 울주병원이 지역의료기관 4곳과 특수 의료장비 공동 활용과 진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울주병원이 보유한 특수 의료장비의 원활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협약에 따라 울주군보건소와 울주병원, 협력 의료기관은 진료 의...
조창래 2026년 08월 25일 -

UNIST에 지능형 강의실 '넥서스 홀' 개소
UNIST 공과대학에 지능형 강의실 '넥서스 홀'이 문을 열었습니다.넥서스 홀은 첨단 공학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계와 대학이 함께 마련한 강의실로 대형 디스플레이와 전자교탁 등 첨단 시청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UNIST는 이 공간을 소재·반도체·공학 분야 교육과 대학과 지역, 산업계를 연결하는 교육혁신 기반으...
이용주 2026년 08월 25일 -

울산 양대 국가산단 생산 두 자릿수 증가
올해 2분기 울산·미포산단과 온산산단이 나란히 두 자릿수 생산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미포산단의 생산액은 52조 4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했습니다.또 온산산단은 올해 2분기 22조 8천억 원을 생산해 전년 동기 대비 44.4%나 증가하며 반등폭이 더 컸습니다.수...
조창래 2026년 08월 25일 -

8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0.7p 상승‥'106.6'
8월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2.3p 하락했지만 울산은 소폭 상승했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0.7p 상승한 106.6을 기록했습니다.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동향지수 가운데 3개 지수가 상승한 가운데, 주택가격전망 지수는 4p나 올라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
조창래 2026년 08월 25일 -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1년 연장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일대에 조성 중인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의 최종 사업기간이 올해 말에서 내년 말로 1년 늘어납니다.국토부는 학교와 자족시설 등 일부 기반시설의 시공 현황을 고려한 단계별 조성을 위해 지구계획 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의 신설...
조창래 2026년 08월 25일 -

늦더위 이어져‥강한 자외선 주의
[리포트]이제 곧 9월인데, 날이 언제 시원해지나 싶으시죠.아쉽게도 당분간은 여름 더위가 기세를 이어가겠습니다.오늘 밤사이에도 열기가 식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았고요.낮 기온도 35도 안팎까지 오르며,평년보다 6,7도 가량이나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한편,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자외선도 무척이나 강...
2026년 08월 25일 -

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
현대차 노사가 어제(8/24)부터 1박 2일간 이어진 17차 교섭에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노조는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 이상 등 4천여만원의 임금 인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잠정합의안 마련은 상견례 이후 111일 만이며, 오는 31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면 올해 임금협...
이다은 2026년 08월 25일 -

울산페이·페달 "좋은데 불편"‥이번에는 바뀌나
[앵커]지역사랑상품권 울산페이와 공공배달앱 울산페달은 혜택이 들쭉날쭉하고 불편하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는데요.개선하겠다는 말만 반복하던 울산시가 가맹점주와 이용자들까지 모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실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건데 이번에는 제대로 바뀔지 주목됩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
이돈욱 202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