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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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맑고 포근‥ 건조특보는 '역대 최장'
오늘(2/13)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4도가량 높은 15.5도까지 올랐습니다.설 연휴의 시작인 내일 낮 최고기온은 16도, 모레는 낮 19도까지 오르는 등 연휴 기간 내내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한편 울산 전역에 역대 가장 긴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어 성묘 등 연휴 기간 야외활동...
성주환 2026년 02월 13일 -

울산 각 정당, 설 연휴 '민심잡기' 나서
6.3 지방선거가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정당들이 일제히 설 연휴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KTX울산역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5개 구·군 전통시장을 돌며 귀성 인사와 장보기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국민의힘은 구역전시장과 수암시장, 각 지역 복지관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겸한...
최지호 2026년 02월 13일 -

태화강 친환경 목조전망대 내년 6월 준공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랜드마크가 될 친환경 목조전망대와 목조전시장이 설치됩니다.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60억 원을 들여 태화강전망대 인근 남산로 문화광장에 1천 ㎡의 목조전망대와 2천 ㎡의 목조전시장을 내년 6월까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설계 공모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한 조직위는 오는 7월부터 착공...
이용주 2026년 02월 13일 -

울산 시민안전보험 2년간 8억 6천만 원 지급
울산시는 2024년 시민안전보험 도입 이후 2년간 시민 445명이 총 8억 6천만 원의 보험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에는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 등 사회재난 사망자 유족을 포함해 335명에게 총 4억 5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시민안전보험은 울산시민 누구나 자동 가입되는 제도로 자연재해와 사회재난, 폭발·...
이용주 2026년 02월 13일 -

SK, 울산 LNG·LPG 열병합 발전소 본격 운영
SK멀티유틸리티는 울산 남구의 300MW급 LNG·LPG 열병합 발전소가 효율 검증 절차를 마치고 안정 운영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열병합 발전소는 하나의 연료로 전기와 스팀을 동시에 생산하는 설비로 연간 241만 메가와트시의 전력과 182만 톤의 스팀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과 증기는 미포산...
조창래 2026년 02월 13일 -

국토부, 울산공항에 저소음 운항대책 수립
국토교통부가 현재 김포와 김해, 제주 공항에만 수립된 저소음 운항 절차를 울산공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저소음 운항 절차는 소음대책지역 공항에서 이륙·착륙 항공기 소음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기준 초과 시 소음부담금 등 제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이와 함께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위한 재산세 감면과 공항이용...
조창래 2026년 02월 13일 -

서명진·박무빈 '더블더블'‥ 현대모비스 2연승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서명진과 박무빈이 더블더블을 기록하는 활약 속에 삼성을 87 대 77로 꺾었습니다.홈 팬들 앞에서 연승을 거둔 현대모비스는 내일 고양 소노를 상대로 홈 3연승에 도전합니다.
정인곤 2026년 02월 13일 -

보건환경연구원, 공장 악취 무료 측정 지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질 개선과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유해대기물질 무료 측정을 지원합니다.연구원은 내년 말까지 온산·석유화학·여천·용연 산단 기업체가 요청할 경우 113개 유해대기물질과 악취물질 무료 측정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연구원은 유해대기 측정차량과 전문 인력을 투입해 원인 분석을 돕고 사업...
이용주 2026년 02월 13일 -

울산항만공사 임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울산항만공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울산항만공사는 최근 직원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도용해 고액 물품 구매 대행을 요청하거나 개인 계좌로 송금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공사 측은 공공기관의 계약은 나라장터나 공식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
조창래 2026년 02월 13일 -

교육청·학비노조, 명절 휴가비 정률제 합의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설을 앞두고 명절휴가비 정률제 도입에 합의했습니다.양측은 2025년 임금 교섭 체결식을 갖고 정액제로 지급하던 명절휴가비를 기본급의 100%인 정률제로 바꾸기로 합의했습니다.이번 합의에 따라 올해 명절 휴가비는 1인당 연평균 29만 4천500원이 인상됩니다.
홍상순 202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