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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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공천 대가 금품 수수"‥ "허위 사실"
김태규 국민의힘 남구갑 당협위원장이 시·구의원 후보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공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40대 남성 A 씨는 최근 김 위원장이 개최한 북콘서트에서 시·구의원 후보 3명이 5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의 도서비를 냈다며 선관위와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국민의힘은 이에 ...
최지호 2026년 04월 09일 -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에 천기옥 전 시의원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동구청장 후보로 천기옥 전 시의원을 공천했습니다.천 전 시의원은 강대길, 김수종, 홍유준 시의원과의 4인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국민의힘은 기초단체장 5개 선거구 가운데 중구청장 후보 심사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09일 -

홈플러스 노조 '총력투쟁'‥ 정부 개입 촉구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서 임금 체불 문제가 불거지자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가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노조는 정부와 여당의 책임 있는 결단과 정상화 약속을 촉구하며, 5월 1일 노동절에 청와대 앞에서 총력투쟁대회도 열 예정입니다.한편 울산에서는 홈플러스 북구점과 남구점이 잇따라 영업을...
이다은 2026년 04월 09일 -

4월 첫 주 울산 아파트값 상승률 '전국 최고'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흐름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상승률도 전국 최고 수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첫째 주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은 전주 대비 0.13% 상승하며 서울보다 높은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아파트 가격 상승세 속에 전세 가격도 0.13% 오르며 서울과...
조창래 2026년 04월 09일 -

모비스 함지훈 은퇴‥ 빅맨 최초 3천 도움 기록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어제(4/8)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어제 경기에서 19점 9도움을 기록한 함지훈은 KBL 7번째, 빅맨으로서는 최초로 통산 3천 도움을 기록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함지훈은 모비스에 코치로 합류해, 함께 선수 생활을 하며 모비...
정인곤 2026년 04월 09일 -

여자친구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50대 징역 1년
여자친구를 강제로 차에 태워 감금하고 폭언과 폭행을 저지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 8단독은 중감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의 한 주차장에서 말다툼을 한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하...
정인곤 2026년 04월 09일 -

아스콘 가격 상승‥ 도로 정비 사업도 차질
중동 사태에 따른 아스콘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 여파로 울산시의 도로 정비 사업도 일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이달 중 착공 예정이었던 염포로와 아산로 등 노후 도로 재포장 공사 4건의 발주를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종합건설본부는 최근 자재비만 5억 원 가까이 급증해 발주가 불가능하다...
조창래 2026년 04월 09일 -

강하고 많은 비, 최대 80mm… 바람도 매우 강해
오늘은 봄비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한여름에 버금가는 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레이더 영상 보시면, 빨간색으로 표시된 강한 비구름대가 빠르게 몰려오고 있는데요.우리 지역에도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점차 빗줄기가 굵어지겠습니다.예상되는 비의 양은 부산과 경남 남해안이 50에서 100밀리미터,많게는 120밀리미터...
2026년 04월 09일 -

국힘 '집안싸움' 확산‥ 개혁신당 등장하나
[앵커]국민의힘 내분이 확산되는 가운데, 박맹우 전 시장의 무소속 출마에 이어 현역 시의원이 공천 포기 의사까지 밝히고 나섰습니다.탈당과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 움직임까지 나오면서 보수 진영의 위기가 커지고 있는데,이런 가운데 남구에 이어 중구청장 예비후보 간에도 의혹 제기와 법적 대응 예고까지 잇따르고 있...
최지호 2026년 04월 08일 -

쉼 없이 오르는 기름값‥ 5부제 곳곳 '혼선'
[앵커]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지만 기름값 오름세는 당분간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이런 가운데 공영주차장 5부제가 시행되면서 곳곳에서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차량 운행을 포기할 수 없는 운전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남구의 한 공영주차장으로 들어서려는 차량을 ...
이다은 202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