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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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배 농가 '기후변화 대응' 지원
울산시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배 재배 농가 지원에 83억 원을 투입합니다.울산시는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배봉지 9만 6천권과 인공수분 꽃가루 1천904봉을 지원하고 비규격품 배 7천500상자는 배즙으로 가공할 수있도록 수매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울산의 배 재배농가는 1천22곳으로 울주군 서생·삼남·...
이용주 2026년 02월 16일 -

울산시, 설 명절 가축 전염병 확산 방지 총력
울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대비해 보건당국이 설 명절 기간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울산시는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야생 조류와의 접촉을 금지하고 축사 위생 관리, 외부인 출입 자제를 강조했습니다.또 가축이 이상 증세를 보일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2월 16일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울산항만공사가 다음달 말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방위 대응 활동에 나섭니다.항만공사는 먼저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저속 운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선박의 입출항료 감면율을 10% 상향 적용하기로 했습니다.또 오는 5월 까지 부두 내 미세먼지 최소화를 위해 주요 도로와 하역구간을 중심으로 ...
조창래 2026년 02월 16일 -

북구, ‘청소년 안심약국’ 등 청소년 정책 본격 시행
북구가 올해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목표로 5대 정책과 13개 중점과제를 추진합니다.청소년 유해 활동 보호를 지원하고, 위기 청소년에게 상비약과 구급약을 무료 제공하는 ‘청소년 안심약국’을 9곳 운영합니다.또 SW미래채움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클리닉 등 맞춤형 지원도 확...
이다은 2026년 02월 16일 -

낮 최고 18.2도 '포근'‥ 내일 가끔 비 또는 눈
설 연휴 둘째날인 오늘(2/15)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18.2도까지 올라가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내일(2/16)은 오늘보다 기온이 뚝 떨어져 2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오후부터 모레 새벽까지 곳에 따라 가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한편, 울산고속도로를 비롯해 울산 주변 주요 도로 등은 교통 인구가 분산...
홍상순 2026년 02월 15일 -

[되돌아본 뉴스] 귀향버스부터 해외여행까지.. 달라진 명절 이동
[앵 커]과거의 방송영상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의 변화를 살피는 '되돌아본 뉴스'.오늘은 설을 맞아 명절 교통수단의 변화를 살펴봅니다.공업화 초기에는 급격히 유입된 인구에 비해 교통 수단과 기반이 부족해 명절 이동에 어려움이 많았지만,대중교통이 발달하며 귀향길은 차츰 편리해졌고 이동의 양상도 다양해지고 있습...
유희정 2026년 02월 15일 -

농수산물도매시장서 폐기물 수집 운반 차량 불
오늘(2/15) 오후 1시19분쯤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폐기물 수집 운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이 나자 상인과 고객들이 놀라 대피했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불은 적재함에 있던 폐기물만 태워 피해는 적었으며 소방당국은 불이 난 원인을 파악중입니다.
홍상순 2026년 02월 15일 -

울주군 청량읍 산불 화재‥2,700㎡ 피해
어제(2/24) 오후 2시 35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대나무밭 약 2천7백제곱미터 가량이 탔습니다.불이 나자 헬기 3대가 출동해 45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외부 아궁이에서 음식을 조리하다가 불씨가 대나무 숲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
설태주 2026년 02월 15일 -

불법유턴하다 사망사고 낸 60대 집행유예
불법 유턴을 하다가 사고를 내 상대방 운전자를 숨지게 한 6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이현경 판사는 지난해 6월 울산 남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불법유턴하다 마주오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60대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
홍상순 2026년 02월 15일 -

층간소음에 4살 아이에게 겁준 대학생 '무죄'
울산지법 이재욱 판사는 층간 소음 때문에 윗집에 사는 아이에게 소리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생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A씨는 재작년 11월 층간 소음에 화가 나 윗집에 올라가 4살 여자 아이에게 "네가 뛰어 다녀 시끄럽다"고 소리를 쳐 정서적으로 학대했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재판부는 A씨가 부적절하고 ...
홍상순 202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