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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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홈 7연패‥ 두 달째 홈경기 무승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12/31) 열린 2025년 마지막 홈경기에서도 창원LG에 패하며 홈 7연패에 빠졌습니다.현대모비스는 4쿼터 종료 직전 1점 차 접전 상황에서 상대 실책으로 만든 기회를 잡지 못하며 68 대 71로 패했습니다.어제 패배로 홈경기 전적 2승 11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오는 3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정인곤 2026년 01월 01일 -

UNIST, 교수 38명 채용 "개교 이래 최대"
UNIST가 지난해 실시한 교수 통합 채용에서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인 전임 교원 38명을 확충했습니다.UNIST는 장벽 없는 인공지능 초격차를 목표로 진행된 이번 채용에 국내외 연구자 1천15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채용된 교수 중 18명은 AI 핵심 이론을, 10명은타 분야와의 AI 융합 연구를, 10명은 기초·응용과학을 맡...
이용주 2026년 01월 01일 -

일반택시운송사업자 차고면적 기준 완화
일반택시운송사업자의 차고 면적 기준이 올해부터 완화돼 운영업체의 차고지 확보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새로 개정된 조례안은 일반택시운송사업에 필요한 차고 면적을 최저 면적 기준의 50% 범위에서 경감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울산시는 도심 내 토지 확보 여건 악화와 임대료 상승 등 경영 부담을 겪어온 ...
조창래 2026년 01월 01일 -

저물어 가는 한 해‥ 새해 첫 해돋이 '7시 31분'
[앵 커]방금 보신 것처럼 올해의 마지막 해가 저물었습니다.이제 2025년의 마지막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시민들 모두 각자 바람과 기대 속에 한 해를 보내고 새해 맞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2026년을 여는 새해 첫 해돋이는 내일 아침 간절곶에서 7시 31분에 떠오릅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최지호 2025년 12월 31일 -

'다사다난' 2025년‥ 영상으로 본 10대 뉴스
올해는 탄핵과 조기대선부터 대형 참사까지 힘든 일도 많았지만,세계문화유산 등재와 마스가 바람을 탄 조선업 훈풍까지 좋은 소식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올해 울산의 10대 뉴스를 영상으로 모았습니다.
이돈욱 2025년 12월 31일 -

[결산2025] 키워드로 돌아본 '2025 울산 스포츠'
[앵 커]올 한해 울산을 되돌아보는 연말 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희망과 설렘과 함께 실망과 분노도 엇갈렸던 올해 울산의 스포츠 소식을 정인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리포트]올해 울산의 스포츠 소식을 정리하는 스포츠 결산.첫번째 키워드는 감독, 감독, 감독 입니다.[김판곤 / 전 울산 HD 감독]"이렇게 좋지 못한 모습...
정인곤 2025년 12월 31일 -

새해 첫날 아침 영하 6도‥ 맑은 날씨 속 '해돋이'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 울산은 낮 최고기온이 2.1도에 머문 가운데 다소 강한 바람도 불어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새해 첫날인 내일 아침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가 춥겠지만, 대체로 맑아 해돋이 보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내일 첫 해돋이는 울주군 간절곶에서 7시 31분에 볼 수 있습니다.한편 울산 전역...
천난영 2025년 12월 31일 -

송년제야·해맞이 행사 잇따라 열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가 오늘(12/31)부터 내일까지 이어집니다.울산시는 오후 7시 30분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 일원에서 송년제야 행사를 열고 울산대종 타종과 불꽃쇼, 송년음악회 등을 진행합니다.새해 첫날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간절곶을 비롯해 울산 곳곳에서 새해 첫 해맞이 ...
최지호 2025년 12월 31일 -

내년 울산페이 2천340억 발행‥ 10% 환급 유지
울산시는 내년에 2천340억 원 규모로 울산페이를 발행하고, 월 30만 원까지 10%를 환급해 주는 혜택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과 온라인 쇼핑몰 울산몰의 5% 추가 적립금 혜택도 유지되며, 지역 기업과 단체가 울산페이를 대량으로 구매하면 5~7%의 추가 충전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울산시는 ...
최지호 2025년 12월 31일 -

울산시, 3천만원 이상 체납 91명 출국금지 요청
울산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91명의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울산시는 정당한 사유 없이 3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하고, 체납 처분을 회피할 우려가 있어 출국금지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법무부가 울산시 요청을 승인하면 6개월간 출국이 제한됩니다.
최지호 202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