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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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소차 4천 대 눈앞‥충전 기반 확충
울산시가 수소전기차 4천 대 보급 시대를 앞두고 승용과 상용, 산업용 수소차량을 모두 충전할 수 있는 기반 확충에 나섰습니다.울산시는 태화강역 수소충전소를 전국 최초로 수소트럭과 트랙터, 수소 지게차까지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도심 지역 9개 충전소도 승용차와 버스를 모두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이돈욱 2026년 07월 07일 -

울산 해안선 10년 동안 15.4㎞ 줄어
항만 개발 등 인공적 요인과 더불어 침식·퇴적 등 자연적 요인으로 울산의 해안선이 10년 사이 15km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의 해안선 길이는 151.4㎞로 10년 전 조사와 비교해 15.4km 짧아졌습니다.특히 울산은 인공 해안선의 감소폭이 더 컸는데 이는 산업단지와 항만...
조창래 2026년 07월 07일 -

울산교육청, 혐오·차별 예방 교육 추진
울산교육청이 학생들의 일상 속 혐오와 차별 표현 예방을 위한 학교 자율형 상호 존중 인권 교육을 추진합니다.이번 교육은 학생 참여형 활동 5개 분야를 운영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혐오와 차별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지난해 학생 인권 실태조사 결과 응답 학생 가운...
정인곤 2026년 07월 07일 -

두서초, 옥수수 판매 수익금 성금 전달
울주군 두서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옥수수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울주군에 기부했습니다.두서초등학교는 지난 4월부터 학교 농장에서 직접 키운 옥수수를 수확해 오늘(7/7) 언양알프스시장에 판매했습니다.학생들은 이어 울주군청을 방문해 옥수수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며 나눔의 ...
홍상순 2026년 07월 07일 -

울주군, 동남권순환 광역철도 추진 서명운동
울주군이 동남권순환 광역철도의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동남권순환 광역철도는 울산과 양산, 김해, 창원을 연결하는 54.6km의 복선 철도 건설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조 원 규모입니다.한국개발연구원이 재작년 12월에 예비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결...
홍상순 2026년 07월 07일 -

현대차 '캐나다 수소 프로젝트' 철회‥국내 집중
현대차가 3조 4천억 원을 투자해 캐나다에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울산 등 국내 투자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현대차는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수주가 독일로 넘어간 마당에 '팀 코리아'로 제안한 사업을 강행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대신 2028년 가동 목표로 9천300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 수...
조창래 2026년 07월 07일 -

HD현대중공업, 지역 소비 활성화 '하모니데이'
HD현대중공업이 울산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HD 하모니데이를 실시합니다.HD 하모니데이는 직원들이 식사와 스포츠 등 팀워크 강화를 위한 활동을 하면 회사가 1인당 3만 원을 지원하는 행사입니다.회사측은 올해 행사를 울산 전역으로 확대했으며, 전 직원이 참여할 경우 13억 원 규모의 지역 소비...
조창래 2026년 07월 07일 -

전국 곳곳 폭염주의보‥체감온도 33도 안팎 무더위 기승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 입니다.그 이름에 걸맞게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어제 부산서부와 울산, 양산 등 곳곳으로는 폭염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높은 습도 탓에 체감 더위가 더 심해졌기 때문인데요.오늘도 한낮 기온 부산이 30도, 울산이 32도까지 오르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
2026년 07월 07일 -

아홉 번째 '민의의 전당'‥'협치'로 첫발
[앵커]사상 첫 여소야대, 16년 만의 여성 의장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제9대 울산시의회가 의장단과 상임위 구성을 마치고 첫발을 뗐습니다.여야의 소통과 협치로 출발하면서 의회다운 의회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지만,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순탄치 만은 않아 보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제9대 울산시의회가 의장단과...
이돈욱 2026년 07월 06일 -

구·군의회는 자리 다툼‥'협치' 실종
[앵커]이처럼 울산시의회는 협치로 민선 9기를 시작했지만 구군 의회는 자리 다툼으로 개원 첫날부터 파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동수를 이룬 남구의회는 의장 선출부터, 중구와 울주군의회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오전 10시, 임시회가 열릴 예정...
정인곤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