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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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고공행진'‥ 남구 재개발 '속도'
[앵커]최근 울산 남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매매가와 전세가가 모두 상승하면서 그동안 답보 상태를 보이던 아파트 재개발 사업이 곳곳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두 달 전 조합설립인가를 마친 남구 B-01 구역재개발 지구입니다.사업 대상 부지는...
조창래 2026년 07월 06일 -

울산 전세가율 80% 육박‥ 전셋값 '고공행진'
울산의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세가율이 80%에 육박해 5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울산의 아파트 전세가율은 한 달 새 2.3%P 오른 79.6%로 전국 평균을 9.1%P 앞질렀습니다.부동산 업계는 최근 전세 수요는 늘고 있지만 수요자들이 찾은 알맞은 매...
조창래 2026년 07월 06일 -

'반구천의 암각화' 일대 QR 해설 서비스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에 QR 해설 안내 체계가 운영됩니다.QR 해설은 방문객이 유산 구역에 설치된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음성해설과 사진, 도면 등 다양한 시각 자료가 함께 제공되는 방식입니다.울산시는 암각화 인근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15곳의 30개 해설 콘텐츠를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제...
이용주 2026년 07월 06일 -

울산시, 승용차·승합차 무상 안전점검 지원
울산시와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지원 대상은 울산시민이 소유한 승용자동차와 승합자동차로 각종 오일과 주요 부품 점검과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무상 점검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일 주소지 관할 울산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사업장을 방문하면 됩...
이용주 2026년 07월 06일 -

현대차, 제네시스 생산기지 울산으로 일원화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생산하는 제네시스 물량을 울산공장으로 일원화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대신 미국 현지 수요를 고려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생산물량 일부를 미국 공장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또 울산 EV 전용 공장에서는 GV90 전동화 모델에 더해 아이오닉5, GV70 EREV 등을 7만 대 이상 생산할 예정...
조창래 2026년 07월 06일 -

내일 23~32도 무더위‥온열질환 주의
오늘(7/6)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저녁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고, 내일은 23도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울산 동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당분간 습도까지 더해 기온보다 체감...
성주환 2026년 07월 06일 -

제9대 울산시의회 원 구성‥이영해 의장 선출
제9대 울산시의회가 오늘(7/6) 첫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이영해 시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제1부의장에는 국민의힘 홍성우 시의원, 제2부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손근호 시의원이 선출되며 여야에 고루 배분됐습니다.상임위원장은 모두 국민의힘 소속으로 공진혁 운영위원장과 이장걸 행정자치...
이돈욱 2026년 07월 06일 -

조용식 교육감 취임 후 첫 업무보고회
조용식 교육감 취임 이후 첫 업무보고회가 오늘(7/6)부터 시작돼 이번주 계속됩니다.조 교육감은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를 위해 차별과 혐오 표현 자제와 학부모 교육 강화 등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오늘 보고에서는 학부모 정책 참여 확대와 학교 시설 지역사회 개방, 학교 행정부담 경감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홍상순 2026년 07월 06일 -

김종훈 진보당 당대표 도전‥시당위원장 후보 방석수
진보당이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김종훈 전 울산시장 후보는 중앙당 대표에, 방석수 현 울산시당위원장은 연임에 도전장을 냈습니다.김 전 후보와 방 위원장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의 실책에만 기대고 있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투쟁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진보당이 ...
이돈욱 2026년 07월 06일 -

울산경찰청, 상반기 112 허위 신고 41명 단속
울산경찰청이 올해 상반기에 112 허위 신고를 한 41명을 단속해 입건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112로 전화해 강도를 당해서 피가 난다,도둑이 들었다는 등의 허위 신고를 해 경찰관을 출동하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거짓 신고는 공무집행방해나 경범죄 처벌법, 112신고 처리법 위반 등으로 최대 500...
정인곤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