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2월 울산 매매·전월세 '활발'‥ 미분양도 감소
지난달 울산의 주택 매매와 전월세 거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토교통부의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울산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1천489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5.4% 증가했고, 전월세 거래량은 3천178건으로 3.1% 늘었습니다.미분양 물량도 한 달 전보다 14.1% 감소한 1천402호로 줄었고,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
조창래 2026년 03월 31일 -

UNIST 교원창업기업 리센스메디컬, 코스닥 상장
지난 2016년 설립된 UNIST 교원창업기업인 리센스메디컬이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리센스메디칼은 기계공학과 김건호 교수팀이 보유한 급속정밀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냉각마취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급속정밀냉각 기술은 목표 부위를 원하는 온도로 빠르게 냉각해 통증을 줄이고 처치 시간을 단축할 수 있...
홍상순 2026년 03월 31일 -

울산지역 대학·인공지능 기업 인재양성 협약
울산시와 아마존웹서비스,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업스테이지,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가 인공지능 인재양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대학들은 교내에 아마존웹서비스 교육센터를 구축해 인공지능 인프라를 활용한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할 계획입니다.업스테이지는 거대언어모델 개발 경험을 ...
이용주 2026년 03월 31일 -

작천정 벚꽃축제 개막‥ 5일까지 열려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가 오늘(3/31) 개막해 다음 달 5일까지 이어집니다.행사 시간 동안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밴드와 마술,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고 조랑말 체험과 프리마켓, 푸드 트럭 등도 운영됩니다.축제가 열리는 작천정 벚꽃길은 왕벚나무의 수령이 100년에 달해 울주군 최고의 벚꽃 명소로 꼽힙니다.
홍상순 2026년 03월 31일 -

울산 석유화학업 취업 시 최대 200만 원 장려금
울산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된 남구에 총예산 20억 원 규모의 울산형 버팀이음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오는 5월부터 남구 지역 석유화학 중소기업 구직자나 실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경우 최대 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기존 재직 근로자에게는 고용안정을 위해 1인당 50만 원의 복지 지...
이용주 2026년 03월 31일 -

아침 사이 비 그쳐… 내일 오후 또 비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비는 아침 사이 대부분 그치겠지만, 바람은 오후까지 강하게 불겠는데요.특히 부산과 울산으로는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칠 수 있어서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내일도 또 한 차례 약한 비가 지나겠고, 당분간은 이렇게 봄비가 자주 이어질 전망입니다.외...
2026년 03월 31일 -

"힘 모아야 선거 승리"‥ 시기·방법은 제각각
[앵커]민주·진보 진영은 보수세가 강한 울산에서 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단일화가 이뤄지느냐인데요.시기와 방법 모두 각 정당의 생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논의에 가장 적극적인 건 진보당입니다.지난주 울...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중동발 위기 대응‥ 노사정 한자리에
[앵커]중동발 울산석유화학 산업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노사정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노조가 먼저 지역 기업의 수급난 해소를 위해 울산시의 역할을 주문했고, 울산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시와 한국노총, 울산지역 정유업체 관계자 등 울...
조창래 2026년 03월 30일 -

지역성장 펀드 500억 조성‥ 중소·벤처기업 투자
울산시가 500억 원 규모의 지역성장 펀드를 조성해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공공기관, 민간 기업이 공동으로 모펀드를 조성해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펀드 자금을 기술 창업과 로컬 창업, 유망 소상공인 발굴에 투자해 기업 지원과 ...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결국 행정심판 제기‥ 케이블카 가능할까?
[앵커]울주군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주식회사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재검토 결과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제기했습니다.설악산 오색케이블카가 행정심판에서 승소해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울주군도 유사한 사례로 판단한 겁니다.케이블카 반대 시민단체는 행정심판 청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
홍상순 202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