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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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생태하천 조성에 110억 투입
울주군이 내년 회야강과 청량천 등 20개 지방하천에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태하천으로 정비합니다. 울주군은 우선 45억원의 예산으로 청량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고, 삼남면 작수천도 정비해 관광자원화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올해 태화강과 회야강 등 18개 하천에 90억원을 들여 자연형 하천정비사업을 ...
조창래 2009년 12월 16일 -

내년 초빙교사 12배 증가..인사 혁신 기대
2010학년도 초빙교사 수가 올해에 비해 12배 가량 늘어나 교원인사에 파격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초빙교사 공모를 받은 결과 모두 131개 초,중,고등학교에서 601명의 교사를 초빙할 계획입니다. 이는 2009년 17개 학교에서 57명의 교사를 초빙한 것에 비해 학교 수는 7.7배 늘었고 ...
홍상순 2009년 12월 16일 -

경찰,치안 종합개선대책 마련
울산지방경찰청은 범죄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새해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먼저 도심 지역은 지구대, 농촌지역 등 주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은 파출소 체제로 운영하고, 초소나 분소는 치안센터로 명칭을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화봉 파출소와 서...
유영재 2009년 12월 16일 -

촛불 켜놓고 외출..주택 전소(화면제공:동부소방서
오늘(12\/16) 오후 3시쯤 동구 방어동 58살 이모씨의 아파트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백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화재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 이씨가 기도를 위해 촛불을 켜놓고 외출했다...
설태주 2009년 12월 16일 -

울산항 외항에서 화물선 접촉 사고
오늘(12\/16) 오전 6시 40분쯤 울산시 동구 화암추 등대 남동쪽 3킬로미터 외항에서 5천톤급 파나마선적 화물선이 정박중이던 3천톤급 LPG운반선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선의 오른쪽 뒷부분과 LPG운반선의 오른쪽 앞부분이 각각 3미터와 1.5미터 폭으로 긁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유영재 2009년 12월 16일 -

고속도로 엔진과열 차량화재(화면제공:중부소방서
오늘(12\/16)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언양방향에서 50살 유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에서 갑자기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차량과 싣고 가던 조경수 등이 모두 불타 3백6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운전자 유씨는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
설태주 2009년 12월 16일 -

현대重노조, 전임자임금 자체해결 검토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에 대한 민주노총의 반발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 노조가 전임자 임금을 자체 충당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임자 55명이 연간 34억원의 임금을 회사에서 받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는 조합비 인상만으로는 전임자 임금을 충당하기 어렵다고 보고 사내 오토바이와 자전거 수...
설태주 2009년 12월 16일 -

현대차 노조, 민주노총 상경투쟁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2\/16)과 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복수노조.전임자 임금문제와 관련한 민주노총 항의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상경했습니다. 대의원 이상 노조간부 270여명은 상경에 앞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가진 집회에서 회사측이 연말 성과급에 대해 조합원들이 납득할 수 있게 성의있는 교섭에 나서라...
설태주 2009년 12월 16일 -

만성질환자 신종플루 예방접종 예약
울산지역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종플루 예방접종 예약이 오늘(12\/16)부터 실시됐습니다. 접종 대상은 지난 1년간 만성 호흡기 질환과 만성 심혈관 군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본인에게 안내장을 발송하게 됩니다. 사전예약은 만성질환자 접종이 가능한 울산지역 위탁 의료기관 205 군데...
최익선 2009년 12월 16일 -

내년 고래축제 태화강에서 열려
내년 5월에 열리는 울산 고래축제는 주무대를 장생포에서 태화강 둔치로 자리를 옮겨 개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은 오늘(12\/16) 열린 고래축제 장기발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그동안 고래축제의 주무대였던 장생포는 고래생태체험관과 고래박물관 등이 들어서 장소가 좁고 시내와 멀어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
한동우 2009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