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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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줄줄이 퇴진
◀ANC▶ 국내 조선업계의 불황이 깊어지면서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최고 경영진이 동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극심한 위기감에 따른 자구책으로 보여집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최대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최길선 사장이 불황 극복을 위해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설태주 2009년 11월 20일 -

당분간 춥고 건조해
울산지방은 오늘(11\/20) 아침 수은주가 1.2도까지 떨어져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가까운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 기온도 11도로 어제와 비슷해 여전히 평년 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동안에도 추위가 크게 풀리지 않겠으며,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중이어서 산불 발생에 ...
2009년 11월 20일 -

경남은행,사회공헌대상 2년연속 수상
경남은행이 사회공헌 기업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경남은행은 오늘(11\/19) 경영연구원이 주관한 2009 사회공헌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발전 부문과 지역경제 발전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올해로 6회째인 사회공헌 기업대상은 자원봉사와 복지 등의 사회공헌분야에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
이상욱 2009년 11월 20일 -

경동도시가스 전 임직원 봉사활동
경동 도시가스가 오늘(11\/19) 하루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의 날로 정해 울산지역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160여명이 참여해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 공부방에 장판과 도시가스 시설 등을 무료로 설치해 주고, 북구지...
설태주 2009년 11월 20일 -

도서관 갖춘 울주 문화예술회관 개관
울주군 지역의 문화.예술.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울주 문화예술회관이 오늘(11\/20) 범서읍 천상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천800여 ㎡ 규모의 울주문화예술회관 1층에는 387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2층과 3층에는 도서관과 종합자료실, 열람실 등이 마련됐습니다. 울...
조창래 2009년 11월 20일 -

솔베이케미칼 온산공장 준공식
벨기에 솔베이사가 천만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솔베이케미칼이 오늘(11\/20)울주군 온산공단에서 F1EC(에프원이씨) 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솔베이케미칼 온산공장은 리튬 2차전지 전해액 첨가제로 사용되는 F1EC(에프원이씨)를 연간 200톤 생산해 국내 2차 전지 생산 공장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최익선 2009년 11월 20일 -

울산CC 파행운영 내홍 심화
사단법인 울산 컨트리 클럽의 파행 운영과 관련한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컨트리 클럽 김복열 부이사장 등 간부 4명은 오늘(11\/20), 최근 이사 2명이 김종관 이사장의 파행운영을 폭로한 데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사실관계가 왜곡됐다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두 이사가 골프장 전동카트...
이상욱 2009년 11월 20일 -

뇌물수수 경찰관 무죄 선고
울산지법 형사 2단독은 오늘(11\/20)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울산 모 경찰서소속 유모 경사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돈을 줬다는 사람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고 피고인에게 전달한 현금 인출에 대한 자료도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청탁을 받고 편의를 제공한 흔적도 찾을 수 없어 무죄...
조창래 2009년 11월 20일 -

성매수 남성 입건 2배 늘어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난 달 말까지 모두 313건의 불법 성매매를 단속해,성매수 남성 등 99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96명에 비해 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이들에 대해서는 4시간의 교육과 벌금형 등이 내려졌습니다. 한편, 적발 유형 별로는 마사지 업소가 50%로 가장 많고, 유흥업소 20...
설태주 2009년 11월 20일 -

해맞이 행사 하나로 통합 주장
각 지자체마다 준비하고 있는 해맞이 행사를 하나로 통합해 전국 규모의 행사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홍종필 의원은 전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관광객 수가 5만명으로 호미곶 20만명의 4분의 1에 그치고 있는 것은 도로 등 인프라 부족과 함께 해맞...
옥민석 200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