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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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바람 강해..곳에 따라 약한 비
오늘(10\/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상하는 태풍 멜로르의 간접 영향으로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져있어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예상되고 해상...
이돈욱 2009년 10월 07일 -

새벽기도 다녀오다 8명 사상
오늘(10\/7) 새벽 5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40.1km 언양분기점 인근에서 62살 김모씨가 몰던 이스타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3살 이모씨 등 3명이 숨졌고, 47살 김모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새벽기도를 갔다 ...
서하경 2009년 10월 07일 -

용연공단 근로자들 악취 피해 호소
남구 용연공단의 중소기업체 근로자 200여명이 인근 폐기물 소각업체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용연공단 내 T사, D사 등 5개 업체 근로자 200여명은 인근 폐기물 소각업체와 석탄봉 제조업체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이 심해 고통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
이돈욱 2009년 10월 07일 -

지역에코혁신사업 성과 발표 킥오프
지역에코혁신사업의 1차년도 성과 발표와 성공적인 2차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행사가 오늘(10\/7) 오후 4시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지역에코혁신사업 2차년도 참여 기업 20곳에 대한 현판 수여와 2차년도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시작 보고 등을 통해 1년간 에코혁신사업의 성공적인 ...
최익선 2009년 10월 07일 -

선박 이동 선주와 예인선 노조 마찰
오늘(10\/7)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부두에서 선박을 이동하려던 선주와 예인선 노조간에 마찰이 발생했습니다. 매암부두에 계류중인 선박 19척의 선주들은 북상중인 태풍을 피해 선박을 딴 곳으로 옮기겠다고 나섰지만 예인선 노조원들과 마찰을 빚어 무산됐습니다. 해경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매암부두에 경비정 10척을 ...
유영재 2009년 10월 07일 -

현대차.현대중 추석연휴 후 정상조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늘(107)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의 추석 연휴 후 오늘부터 주간조 근로자 2만여명이 출근해 본격적인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현대자동차와 같은 5일간의 연휴를 끝내면서 3만여 명의 임직원과 사내...
한동우 2009년 10월 07일 -

국정감사, 강도높은 질의 이어져
오늘 국정감사에서도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강도높은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가스공사 국정감사에서 용선료를 125억원이나 적게 청구해 큰 손실을 입은 것은 업무 미숙과 도덕적 해이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냐며 따졌습니다. 조승수 의원은 도시가스 공급 공사가 올해 계획의 11%에 그친 이유가 무엇이냐...
옥민석 2009년 10월 07일 -

울산*경남 학생들 방사선 과다 노출
학생들을 상대로 한 결핵검진과정에서 2007년부터 법으로 금지된 간접촬영용 X선 장치가 사용돼 울산*경남지역 2만 천여명의 학생들이 1년 허용치의 3배 가까운 방사선에 노출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정미경 의원에 따르면 대한결핵협회는 지난 2007년 1월부터 4월까지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하...
홍상순 2009년 10월 07일 -

학교내 성범죄 징계자 전국 최고
학교내에서 성폭력이나 성추행을 저질러 징계를 받은 학생 수가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황우여 의원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13건에 36명의 학생이 학교내 성범죄로 징계를 받았고 올해 상반기에는 9건에 15명이 징계를 받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학교내 성범...
홍상순 2009년 10월 07일 -

(수정)울산 앞바다에 기름유출..방제작업
오늘(10\/7) 오전 7시10분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 북방파제에서 동구 방어동 화암항에 이르는 3.7킬로미터 해안에 폭 20미터의 기름띠가 흘러들어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 방제정 3척과 동해해양경찰청 포항항공대 소속 헬리콥터가 투입돼 기름 제거작업을 펼쳤지만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
유영재 200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