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고리원전 주변지역 주민에 물품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추석을 맞이울주군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년 소녀가장 등 450세대에 쌀과 라면 등 생필품 7천 만원 상당을 전달했습니다. 또 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원전 주변지역 농산물 구매운동을 펴 서생배와 장안 쌀 4천여 만원 상당을 구입했습니다.@@@@@@@@
조창래 2009년 09월 28일 -

예인선사, 선장 24명 해고 결정
울산항 3개 예인선 업체들이 선장 24명에 대해 해고를 결정해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 항만청에 따르면 울산항 3개 예선 업체는 지난 25일 선장들이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2차 징계위원회를 열어 선장 24명을 해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예선노조는 선장의 사용자여부에 대한 명확한 근거도 없이 사...
이상욱 2009년 09월 28일 -

4\/4분기 수출경기 개선 기대 커
울산지역 4\/4분기 수출경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주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수출산업 경기전망지수는 124로, 전분기의 99.3보다 24.7포인트가 상승했으며, 지난해 2\/4분기 이후 처음으로 100포인트 선을 회복했습니다.\/\/\/
2009년 09월 28일 -

울산서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개최
내일(9\/29)부터 이틀동안 울산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참석하는 협의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는 정책위원회 규정 개정안과 기업형슈퍼마켓 입점규제를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건의등을 다룰 예정입니다.\/데스크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는 지난 2007년 4월 울산에서 개최된 이후 2년 6개월...
옥민석 2009년 09월 28일 -

울산 관련 1조6천억원 반영
◀ANC▶ 내년도 정부의 최종 예산안에 포함된 울산 예산은 올해보다 3% 정도 늘어난 1조 6천835억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다른 SOC 구축 사업이축소되면서 옥동-농소간 도로 등 일부 사업은 예산 반영이 무산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내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울산지역 국가 시행 사...
최익선 2009년 09월 28일 -

시민 참여 공원으로
◀ANC▶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오늘(9\/28)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도심공원에서 시민들의 참여와 역할의 중요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고층 빌딩들이 늘어선 미국 뉴욕 맨하탄 한복판에 펼쳐진 센트럴 ...
옥민석 2009년 09월 28일 -

주말 등반사고 급증
◀ANC▶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요즘 건강을 위해 산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등반을 하다 사고를 당하는 사례도 부쩍 늘고 있는 만큼, 각별히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소방 구조대원들이 산세가 험한 골짜기에서 조난을 당한 등산객을 들 것에 실어 병...
유영재 2009년 09월 28일 -

"성과 없는 투쟁 안해"
◀ANC▶ 이경훈 신임 현대차 노조지부장 당선자는 앞으로 정치 파업 등 성과 없는 투쟁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회사측에 대해서는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에 선출된 이경훈 당선자는 가장 먼저 금속노조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한해 43억원...
조창래 2009년 09월 28일 -

울산지법,집시법 위반 항소심 기각
울산지법 제 1형사부는 집시법 위반으로 기소된 김모씨 등 3명이 제기한 항소심에서 이유 없다며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동구지역 투쟁문화제가 신고대상 집회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구호를 제창하고 노동가를 부른 만큼 순수한 문화제로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09년 09월 27일 -

만취운전 신호대기 차량 추돌
어제(9\/26)밤 9시쯤 중구 북부순환도로 울산 혜인학교 앞 교차로에서 68살 한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추돌해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한씨가 혈중알콜농도 0.176%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