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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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선 파업후 첫 노사협상..또 결렬
울산항 예인선 노사가 지난 7일 노조의 파업 이후 첫 협상을 벌였으나 40분 만에 결렬됐습니다. 예인선 노사는 오늘(8\/28) 오후 2시 울산노동지청 회의실에서 파업 이후 처음으로 협상에 나섰으나 선장의 조합원 자격논란 등으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울산항은 현재 다른 지역에서 지원된 예인선 20척으로 정상 운영되고...
한동우 2009년 08월 28일 -

현대차 노조 지부장 후보 4명 등록
현 집행부의 중도 퇴진으로 치러지는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선거에 4개 조직이 지부장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등록한 후보 가운데 민주현장의 권오일 후보와 민노회의 김홍규 후보는 비교적 강성으로 분류되고 현장연대의 홍성봉 후보와 전현노의 이경훈 후보는 중도, 합리노선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선거운동은 다음달...
옥민석 2009년 08월 28일 -

여야 정치권, 신종플루 대책 주문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세계양궁대회 등을 앞두고 신종 플루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울산시에 촉구하는 등 지역 여야 정치권이 신종 플루 대책을 주문하고 나섰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업을 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에 방역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대...
옥민석 2009년 08월 28일 -

신종플루 9명 추가 발생..누계 44명
울산지역의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8\/28) 9명이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신종플루 확진 환자 수가 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 9명 가운데 학생 2명은 등교 중지와 함께 병원에 격리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추가 확진 환자들은 모...
최익선 2009년 08월 28일 -

신종 플루 확진 학생, 며칠씩 학교 등교
남구의 모 고등학교에서 신종 플루에 감염됐던 3학년 학생 2명이 며칠씩 학생들과 같이 생활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학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21일 발열 증상을 보였던 김모군은 어제 확진 환자로 통보받기 전까지 학교에 등교했고 지난 24일 신종 플루 양성 반응을 받은 김모군은 이틀 뒤 또 다른 병원에서 음성 판...
홍상순 2009년 08월 28일 -

33.6도 무더위..내일부터 선선
울산지방 오늘(8\/28)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33.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오전부터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하루종일 자외선지수가 매우 위험 단계인 9를 넘었습니다. 주말인 내일(8\/29)은 맑은 가운데 21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선선하겠고 일요일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
서하경 2009년 08월 28일 -

[주말나들이] 옛모습 그대로
◀ANC▶ 이번 주 가볼만한 곳으로 조선시대 전통가옥과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경주 양동 전통마을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경주시 북쪽 끝자락, 설창산이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양동 마을. 산골짜기를 따라 고가옥과 초가집 150채가 옹기종기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백년을 이어온...
유영재 2009년 08월 28일 -

국제양궁연맹 회장 울산 도차(재송)
국제양궁연맹 FITA 우그에드너 회장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나흘 앞두고 오늘(8\/28) 저녁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울산공항에 도착해 환영을 받은 우드에그너 회장은 양궁 대회사상 가장 많은 전세계 70개국에서 7백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원활한 대회진행을 당부했습니다. 또 어제(8\/27) 독일선수단에 ...
서하경 2009년 08월 28일 -

[양궁D-4]알고보면 재미 두배
◀ANC▶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개막이 이제 나흘(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궁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솜씨를 겨루는데요, 알고 보면 재미가 두배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지난 1996년 아틀란타 올림픽에 참가한 김경욱 선수가 과녁 한가운데에 설치된 카메라 렌즈까지 부수...
서하경 2009년 08월 28일 -

<예인선노사>첫 협상...결렬
◀ANC▶ 울산항 예인선 노사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지만 아무런 성과없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선장의 조합원 자격 문제를 둘러싸고 앙금만 더 커졌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항 예인선 노사가 지난 7일 파업 이후 꼭 22일만에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습니다. 하지만 성...
이상욱 200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