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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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중국+대만을 넘어라
◀ANC▶ 중국과 대만이 대단위 경제통합을 추진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의 대중국 수출이 크게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내일(10\/31)로 준공 37년째를 맞는 울산 석유화학단지 입주 기업들에겐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온 셈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의 3대 주력산업 가운데 하나인 석...
이상욱 2009년 10월 30일 -

심야교습 논란 재점화
◀ANC▶ 학원의 심야교습을 금지하는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오자,논란이 다시 점화되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은 전국 학원의 심야교습 제한을 밤 10시로 통일할 방침인데, 학원들은 현실을 무시한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재 울산에서...
옥민석 2009년 10월 30일 -

일반 약국서도 타미플루 공급 시작
정부방침에 따라 오늘(10\/30)부터 울산지역에서도 거점 약국이 아닌 모든 약국에서 타미플루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울산지역 338개 전 약국에 만5천명 분의 타미플루를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그러나 의사의 진단에따라 경미한 감기 환자는 일반 감기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며 부작용이 ...
서하경 2009년 10월 30일 -

NT:울산] 연어떼가 돌아왔다
◀ANC▶ 알을 낳기위해 돌아오는 연어떼 모습이 도심 하천인 울산 태화강에서도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수질이 깨끗해졌기 때문인데 올해는 유난히 회귀율이 높은 편입니다 설태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길이 60cm가 넘는 어미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온힘을 다해 꼬리짓을 합니다. 겨우 산란...
2009년 10월 30일 -

동해에서 참치떼 첫 발견
◀ANC▶ 태평양에서나 볼 수 있었던 참치떼가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최근에는 우리나라 연안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울산앞바다 동해 가스전 부근까지 먹이를 쫓아 올라온 대규모 참치떼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MBC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CG) 울산 앞 바다에서 남동쪽으로 60킬...
2009년 10월 30일 -

효문초, 이전* 이름 승계 요구
북구 효문동 효문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오늘(10\/28) 국가산업단지에 포함돼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의 이름을 신설 학교에 승계하거나 이전을 검토해줄 것을 울산시교육청에 건의했습니다. 교육청은 국가산단 조성 주체인 토지주택공사와 아직 아무런 협의가 진행되지 않아 효문초등학교의 폐교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홍상순 2009년 10월 29일 -

(특취단)미디어렙 지역방송 지켜야한다
◀ANC▶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방송광고제도 등 급변하는 방송정책 속에서 지역과 그 지역의 가치를 지키는 지역방송의 존재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역 MBC 특별취재팀, 최기웅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국 방송의 거대한 물줄기의 하나인 지역방송. 그러나 최근 디지털 ...
한동우 2009년 10월 29일 -

오늘도 포근한 날씨
오늘(10\/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13.9도로 쌀쌀했지만 낮 최고 기온이 24도까지 올라 어제와 마찬가지로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아침 안개 끼는 곳이 많아 운전자와 조업섭작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13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
한동우 2009년 10월 29일 -

3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
어제(10\/28) 밤 11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중산동 이화육교 앞 철길에서 37살 김모씨가 부산에서 청량리로 운행중이던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철로에 앉아있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정확환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9년 10월 29일 -

차안에서 40대 연탄불 피워 자살
어젯밤(10\/28) 9시 50분쯤 남구 선암동 개운포성지 공터에서 승용차 안에 46살 안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승용차 안에 연탄불을 피워 놓은 것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