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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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 첫 선
◀ANC▶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해올 11개 공공기관 가운데 석유공사가 처음으로 사옥 건립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기관들은 아직도 구체적인 이전 계획 수립을 하지 못하고 있어 혁신도시 조성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으로 이전해올 11개 공공기관들이 입주...
설태주 2009년 06월 30일 -

고교 14곳 교과교실제 운영
울산지역 일반계고교 14곳이 영어와 과학 등의 교과목을 중점 운영하거나 수준별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교과교실제를 내년부터 운영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중인 교과교실제 시행에 따라 다음 달 8일까지 희망학교 신청을 받아 다음달 말까지 14개학교를 최종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 관계자...
조창래 2009년 06월 30일 -

남구 고래관광과 신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 남구에 고래관광과가 신설됩니다. 남구청은 고래를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개발하기 위해 내일(7\/1)자로 고래관광과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관광과는 고래관광계와 고래특구계 등 2개 계로 구성되며, 정원은 과장을 포함해 모두 9명입니다. @@@...
유영재 2009년 06월 30일 -

무료환승요금 지원체계 개선 필요
시민들의 요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무료환승제가 시내버스업체 적자보전액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로부터 시내버스 재정지원 개선방안 용역을 의뢰받은 안진회계법인측은 오늘(6\/30) 중간보고회에서, 울산시의 올해 무료환승 ...
2009년 06월 30일 -

생계형 체납자 구제 연말까지 연장
지난 1월부터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던 생계형 체납자 구제조치가 올 연말까지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이 일시적으로 체납세가 발생했을 경우 납부계획서를 제출받아 체납세를 유예해주는 생계형 체납자 구제기한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
2009년 06월 30일 -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
울산 청년실업극복센터가 오늘(6\/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급 기준으로 내년 최저임금이 110원만 인상된 것은 노동자를 경제위기 돌파의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이 내수경기를 살리는 첫 걸음이라며 최저임금을 전체 노동자 평균임금의 절반 수준인 시급 5천...
2009년 06월 30일 -

민노당 "대형마트와 차별성 없어"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6\/30)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가 국비와 시비 740억원을 들여 건설한 북구 진장동 농수산물 유통센터는 인근 대형마트와 차별성을 찾기 힘들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농수산물 유통센터라는 기능보다는 전자제품과 의류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 많아 일반 대형마트 기능에 불과하다며 ...
조창래 2009년 06월 30일 -

세계 최초 FPSO 전용도크 생산 돌입
현대중공업이 오늘(6\/30) 지난 4월 완공한 세계 최초의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 설비 전용 도크인 H도크에서 첫 블록을 도크 안에 탑재하는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건조되는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 설비는 지난 2008년 2월 프랑스 토탈사로부터 수주한 16억불 규모의 초대형 해양설비로, 길이 320m, 폭 61m, 높이 ...
최익선 2009년 06월 30일 -

임산부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져
어젯밤 11시 40분쯤 38살 최 모씨가 북구 천곡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신 8개월째인 주부 최씨가 임신 후 심한 우울증세를 보여왔다는 유가족들의 진술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최씨의 메모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9년 06월 30일 -

초등학생 아파트 14층에서 떨어져 숨져
오늘(6\/30) 오후 1시 50분쯤, 동구 서부동 모 아파트 14층에서 11살 최 모군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57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초등학교 4학년인 최군이 학교에서 친구 돈을 몰래 가져갔다는 이유로 담임에게 꾸중을 들었다는 반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
유영재 2009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