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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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구멍난 마약 관리
◀ANC▶ 중증 환자 치료 등을 위해 요양원 등에서 보관하고 있는 마약류의 관리가 매우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누구나 쉽게 빼돌릴 수 있다보니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불면증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향정신성 의약품입니다. 이 약은 먹고나서 몇 분안에 잠이 들만...
유영재 2009년 09월 15일 -

NT:울산] 배터리 오래 쓴다
◀ANC▶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가 빨리 소모돼 불편을 겪은 적 있으시죠. 국내 연구진이 한번 충전으로 지금보다 최대 8배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리튬 2차전지의 핵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VCR▶ 휴대폰 배터리로 사용되는 리튬 2차전지입니다. 양극은 코발트, 음극은 흑연 소...
한동우 2009년 09월 15일 -

R)결선 투표 갈 듯
◀ANC▶ 민주노총 산하 최대 조직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의 새 집행부를 뽑기 위한 투표가 실시됐습니다. 강온대결 구도 속에 결선 투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데, 현장에 나가 있는 조창래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창래 기자, 개표는 시작됐습니까? ◀END▶ ◀VCR▶ 녜 아직 개표는...
조창래 2009년 09월 15일 -

풀뿌리 의정포럼 토론회 개최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으로 구성된 풀뿌리 의정포럼은 내일(9\/14) 시의회 대강당에서 정부의 변화된 등록금 정책 분석과 학자금 이자지원조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울산대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해 대학 등록금의 실태와 상환제도의 문제점을 꼬집고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의 필요성...
옥민석 2009년 09월 14일 -

(R)신종플루 환자들, 마음이 더 힘들다.
◀ANC▶ 신종플루가 감염되는 속도가 빠르긴 하지만 증상이나 위험성은 일반 독감과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신종플루 환자들은 주변의 눈총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커서 일반 독감에 비해 2배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각급 학교의 개학 이후 환절기를 맞아 신종플루 확진...
한동우 2009년 09월 14일 -

신종플루 7번째 사망자 울산에서 숨져
신종플루 7번째 사망자가 울산에서 숨졌습니다. 울산시는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78세 남성이 어제(9\/13) 저녁 패혈증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은 이 남성은 타미플루를 투약받았지만 하루 만에 숨졌으며 보건당국은 감염경로와 사망원인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이돈욱 2009년 09월 14일 -

흐린 날씨 낮최고 26도
오늘(9\/14) 아침 기온이 16.5도로 쌀쌀하게 시작한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6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밤부터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9\/1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8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된다...
2009년 09월 14일 -

학자금 지원조례 필요성 주장
민주노동당 소속 울산시의원 모임인 풀뿌리의정포럼은 오늘(9\/14)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안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시민단체와 대학생들은 정부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제도를 시행할 계획이지만 등록금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며 등록금 상한제와 학자금 이자 지원이 동시에...
옥민석 2009년 09월 14일 -

서민금융 종합상담 창구개설
울산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동으로 오늘(9\/14) 울산시청 민원실에 서민금융 종합 상담창구를 개설했습니다. 서민금융 종합상담창구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시중은행 등에서 매입한 부실 연체 채권에 대해 기초수급 대상자는 채무유예, 일반서민은 장기분할 상환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또 연이율 20% 이상 고금리 대출...
최익선 2009년 09월 14일 -

휴업속여 지원금 타낸 업자 집유
울산지법 형사 4단독 손동환 판사는 휴업하지도 않았는데 휴업수당을 상습적으로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모 중소기업 대표 A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사회봉사명령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금융위기로 경영이 어렵게 되자 근로자 10여명이 휴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속여 노동부로부터 3차...
한동우 2009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