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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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소나무 재선충 항공방제
소나무 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시기를 맞아 5월~7월 사이 3차례에 걸쳐 재선충병 피해지와 반복 발생지 등을 대상으로 항공방제가 실시됩니다. 항공 방제는 내일(5\/26) 1차 방제를 시작으로 6월 16일과 7월 6일 각각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1차 방제지역은 울주군 온산읍과 덕신리,삼평...
이상욱 2009년 05월 26일 -

서거 나흘째 추모 발길 이어져(아침용)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나흘째인 오늘(5\/26)도 종하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아침 일찍부터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식 분향소 마련 첫날인 어제(5\/25) 하루동안 ( )명의 조문객이 찾아 노 전 대통령의 영정 앞에 헌화했으며, 오늘도 하루 종일 추모행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 울산대공원과 민주...
조창래 2009년 05월 26일 -

SK에너지 해상 VOC 저감 시설 완료
SK에너지가 유류제품의 선박 출하 중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VOC 저감 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07년 10월부터 약 19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울산항 6개 지역에 설치된 해상 휘발성 유기화학 물질 저감 시설은 울산지역 대기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익선 2009년 05월 26일 -

전문계고도 입시교육 강화
울산지역 전문계고등학교에 대학진학반이 공식 편성되는 등 입시교육이 강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말까지 울산지역 12개 전문계고교 가운데 애니원고와 울산여상, 울산상고 등 9곳에 대학진학반을 편성하고 주요 교과목 중심의 집중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학교는 학생들의 희망이나 적성을 고려해 진...
옥민석 2009년 05월 26일 -

공사수주 로비명목 거액챙긴 50대 구속
중부경찰서는 오늘(5\/26) 원전 설비공사를 따내기 위해 로비자금이 필요하다며 동업자로부터 거액을 받아챙긴 57살 김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5년 2월 고리원전 설비공사를 따내기 위한 로비자금을 마련 명목으로 동업자 이모씨에게서 1천만원을 받는 등 모두 6...
서하경 2009년 05월 26일 -

고의 교통사고 공갈단 11명 실형
울산지법 형사 4단독 손동환 판사는 오늘(5\/26)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 등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모씨 형제에 대해 징역 1년 8개월과 징역 1년 6개월을,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공범 3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2개월에서 1년 4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불구속 기소된 나머지 공범 6명에 대해서는 ...
이상욱 2009년 05월 26일 -

울산 고래박물관, 관람객 100만명 돌파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개관 4년을 5일 앞둔 오늘(5\/26)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오늘(5\/26) 경북 포항에 사는 39살 이상춘씨가 백만번째로 고래박물관을 찾아 평생무료 관람권과 꽃다발을 증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5월 개관한 고래 박물관은 한 해 평균 25만 명의 관람객이 찾고...
서하경 2009년 05월 26일 -

소나무 재선충 항공방제 시작
소나무 재선충으로 해안가 소나무 피해가 확산되면서 울산시와 울주군이 오늘(5\/26)부터대대적인 항공방제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우선 피해가 가장 심각한 온산읍과 덕신리,우봉리 일원 200ha에 대해 오늘(5\/25) 오전 항공방제를 실시했으며, 오는 7월까지 두차례 더 항공방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항공방...
이상욱 2009년 05월 26일 -

현대차 노조, 28일 임단투 출정식
현대자동차 노조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출정식이 오는 28일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열립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총고용 보장과 주간 연속 2교대제 전면 실시 등 올해 임단협 요구안 쟁취를 위한 임단투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투쟁국면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금까지 5차례 교섭을 가졌지만 ...
옥민석 2009년 05월 26일 -

현대차 계열 노조 공동 투쟁 선언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등 현대기아차 그룹 15개 계열사 노조가 오늘(6\/26) 서울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앞으로 노동자 탄압과 일방적인 구조조정에 맞서 공동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차그룹 15개 노조는 지난 1994년 현총련이 해체된 이후 15년만에 공동투쟁 방침을 밝혔습니다.
옥민석 2009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