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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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산악여가공간 조성
영남알프스 일원이 미래형 산악 여가공간으로 본격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터플랜 착수용역에 들어가면서 이 같은 개발방향을 설정하고 핵심 사업 발굴에 들어갔습니다. 연말까지 실시되는 이번 용역과 관련해 울산시는 실현가능한 계획 수립을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수시로 중간보고회...
2009년 05월 21일 -

정갑윤 의원 사무총장 후보 물망
한나라당 새 원내대표에 친이계인 안상수 의원이 선출됨에 따라 사무총장에는 친박계로 분류되는 정갑윤 의원 인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희태 대표가 호주 순방에서 복귀하는 27일 이후 최고위원 회의를 열어 사무총장을 인선할 계획이며, 친이계의 임태희 의원과 친박계의 정갑윤 의원이 유력하게 ...
조창래 2009년 05월 21일 -

부부의 날 사랑축제 열려(저녁)
오늘(5\/21) 부부의 날을 맞아 울산시 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중구의 한 영화관에서 사랑축제가 열렸습니다. 오늘 부부사랑축제는 마음을 전하는 장미전달과 함께 프로포즈 사진촬영하기 등 부부의 사랑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영화 무료 감상행사도 이어졌습니다.\/\/\/ (저녁 7시 30분 성남동 CGV 영...
2009년 05월 21일 -

문화계소식
◀ANC▶ 울산지역의 성악인들이 음악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오페라를 무대에 올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밖에 대학생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전과 자작나무 전시회 소식 등을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차르트의 대표작인 오페라 마술피리입니다. 한국어로 부르는 아리...
서하경 2009년 05월 21일 -

옹기 엑스포) 졸속 우려
◀ANC▶ 세계 옹기문화엑스포를 4개월여 앞두고 곳곳에서 파열음이 생기고 있다는 보도 며칠전 해드렸는데요. 울산시의회에서도 이 문제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3월 위촉된 예술 총감독 배모 교수가 2달만에 사퇴하며 엑스포 조직위원회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09년 05월 21일 -

네트)버스운행체계 대폭 개선
◀ANC▶ 정류소를 최소화하는 급행버스가 도입되고, 버스만 다니는 대중교통전용지구가 설정되는 등 울산지역 시내버스 운행체계가 크게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정류소를 줄여 시외곽과 도심지를 단시간에 연결하는 급행버스가 울산지역에도 이르면 연말부터 도입됩니다. 급행버스는 ...
2009년 05월 21일 -

(R) 해갈 단비 (수정)
◀ANC▶ 지난해 여름 이후 울산지역에 처음으로 6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그동안 물 부족으로 모내기조차 하지못하던 농촌에는 천금같이 고마운 단비였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메마른 들녘에 굵은 장대비가 시원스레 쏟아집니다. 물기를 머금은 벼에는 생기가 돌고, 말랐던 ...
설태주 2009년 05월 21일 -

울산 아파트값 7대 도시중 5위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지난해 초까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3위 수준을 유지하다 1년만에 5위로 떨어졌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 중소형 아파트 가격은 3.3㎡당 509만원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관계자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은 ...
최익선 2009년 05월 20일 -

달동 주공아파트 시설개선 추진
남구 달동 주공아파트가 국토해양부가 추진하는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5억원이 투입됩니다. 이에따라 지난 93년 지어진 이 아파트의 지하저수조와 어린이 놀이터, 공동구 배관설치 등의 공사가 곧바로 실시될 것으로 보여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천300여 세대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2009년 05월 20일 -

지역 기여도 없다(R)
◀ANC▶ 경남지역 대형 건설공사 대부분을 현대와 대우등 수도권 업체들이 독식하고 있습니다. 도내 건설업체가 참여하는 하도급율은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 용관 기자의 보돕니다. ◀VCR▶ 현대건설이 시공한 마창대교. 모두 44개 업체가 참여했지만 경남지역 하도급업체는 4개에 불과했습니다. 이나마 본...
한동우 200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