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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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R)우리밀 1%를 향해-이준석
◀ANC▶ 우리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 우리밀 재배면적이 처음으로 1%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사라져가는 우리밀을 살린건 정부가 아닌 민간이었습니다. 이준석 기자 【 END 】 【 VCR 】 하동군 평사리 들판, 보리밭 사이를 비집고 밀밭이 들어섰습니다. 하동지역의 올해 밀 재배면적은 173ha로 지난 해보다 4배...
한동우 2009년 05월 08일 -

(수퍼R)황금연휴 특수 못 누렸다
◀ANC▶ 우리도 그랬지만 일본 역시 지난주부터 황금연휴가 이어졌었는데요. 우리 관광업계의 기대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신종 인플루엔자 탓에 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어제까지 일본은 8일에 걸친 황금연휴였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중 일본인 비중이 가장 높은 부산의 여행...
한동우 2009년 05월 08일 -

승강기 관리업체 직원이 승강기 고의 고장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7) 승강기의 핵심 부품을 일부러 고장 낸 국내 유명 승강기 제조업체의 협력사 직원 32살 김모씨를 재물 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승강기 관리 업무를 다른 업체에 빼앗긴데 앙심을 품고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한 빌딩 승강기의 ...
한동우 2009년 05월 08일 -

폐형광등 집중 분리배출
울주군이 폐형광등과 폐건전지 투기에 따른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 한달동안 폐형광등과 폐건전지 집중 분리배출 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폐형광등과 폐건전지의 경우 유해 물질인 수은이 함유돼 있어 매립이나 소각시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등 피해가 매우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
이상욱 2009년 05월 08일 -

산란기 불법어업 일제단속
봄철 산란기를 맞은 어패류 보호를 위해 이달 한달간 불법어업 일제단속이 실시됩니다. 이번 단속은 해상과 육상으로 구분돼 해상에서는 자원을 남획하는 삼중자망과 무허가어업, 트롤과 채낚기어선 공조조업 등을 단속하며, 육상에서는 불법어획물 유통과 불법어구 제작 등을 중점 단속합니다. 한편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
조창래 2009년 05월 08일 -

주차문제 해결 GIS 시스템 도입
울산시는 공영.부설주차장 등 39만여면의 주차면적이 효율적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GIS, 즉 지리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주차관리분석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용역결과는 올해말 쯤 나올 예정이며, 용역이 완료되면 지역별 주차여건에 대한 종합적인 주차 시책 추진 등이 가능해져 행정...
조창래 2009년 05월 08일 -

사립유치원에 담임수당 지급
울산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 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울산지역 전체 사립유치원 교사들에게 담임수당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수당이 지급돼 온 공립과 울주군지역 사립유치원을 제외한 105개 사립유치원의 담임교사 1명에게 앞으로 매월 11만원의 수당이 지급됩니다.\/
옥민석 2009년 05월 08일 -

50만원 이상 체납자 급여압류
지방세 수입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주군이 지방세 체납해소를 위해 50만원 이상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를 압류하는 등 고강도 체납대책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지방세 체납액은 모두 9만 천여건에 150억원이고 체납자는 2만 7천 6백명에 달합니다. 울주군은 지방세 체납을 방치할 경우 ...
이상욱 2009년 05월 08일 -

노인 도박절도단 추가 검거
가짜 도박판을 벌여 돈을 가로채 온 노인 도박절도단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7), 64살 이 모씨를 추가로 붙잡아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6월 마산시 양덕동 노래방에서 여주인 64살 정 모씨에게 수표 환전액을 두둑하게 주며 도박판을 벌인 뒤 , 정씨...
서하경 2009년 05월 08일 -

도박 판돈 빼앗으려 감금 협박
남부경찰서는 오늘(5\/8) 도박판에서 판돈을 많이 가진 사람을 감금한 뒤 돈을 빼앗은 44살 김 모씨등 6명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일당은 지난 3월 남구 삼산동 빈 사무실에서 판돈 천만원을 걸고 포커 도박을 하던 중 47살 이모씨가 돈을 많이 가진...
서하경 200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