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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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이번주 임단협 요구안 확정
공장간 일감나누기를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25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임단협요구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번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조합원의 고용안정에 초첨을 맞춘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일감나누기와 혼류생산을 전격적으로 수용하겠다고 밝...
옥민석 2009년 03월 22일 -

옹기9> 현대도예 접목
◀ANC▶ 전통 옹기가 현대 도예와 접목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가고 있습니다. 옹기의 제작방식과 미감 등을 살려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겁니다. 영상실록 옹기,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33년째 옹기의 수레질에 반해 도예 작품을 만들고 있는 올해 54살의 박순관씨. 안에 대는 도개와 바깥에서 두드리는 수...
홍상순 2009년 03월 22일 -

올해 아파트 6천290세대 신규 분양
올 한해 울산지역에서 6천290여 세대의 아파트가 신규 분양될 예정입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는 5월 대우건설이 동구 일산동에 천346세대를 분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6월 대한주택공사가 북구 매곡동에 국민임대 아파트 720세대를 분양합니다. 또 올 하반기에 대우건설이 남구 신정동에 천239세대를,GS건설이 무거...
최익선 2009년 03월 22일 -

아쉬운 패배
◀ANC▶ 울산현대가 현대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전북 현대와의 k리그 홈개막전에서 1대 0으로 졌습니다. 주전들의 줄부상에다 지난해보다 약해진 공격력으로 어느해보다 힘든 출발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반 슈팅수 8대 2, 후반 슈팅수 11대 6 울산현대가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
옥민석 2009년 03월 22일 -

봄을 파는 5일장
◀ANC▶ 오늘 휴일을 맞아 울산 인근 산과 바다에는 봄을 만끽하기위한 상춘객들이 붐볐습니다. 특히,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5일장이 선 언양장을 오정범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VCR▶ 새벽이 열리면서 언양읍내는 장이 서기위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오전에 거래가 마무리되는 우시장이기에 전국 각지에서 실려온 ...
2009년 03월 22일 -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 내일 면접
울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한나라당 공천 신청을 한 13명에 대한 중앙당의 1대 1 면접이 내일(3\/23) 실시됩니다. 한나라당은 11명의 공개 신청자와 2명의 비공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과 서류심사를 거쳐 5명 정도로 후보군을 압축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경제전문가 등을 영입하는 전략공천 가능성을 열어두...
조창래 2009년 03월 22일 -

물의 날>폐수도 재활용(일)
◀ANC▶ 오늘(3\/22)은 유엔이 정한 물의 날입니다. 물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하수 처리장 방류수를 공업용수로 재활용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 하수를 처리해 바다로 방류하고 있는 남구 용연동 하수처리장입니...
최익선 2009년 03월 22일 -

기업보증,대출심사 간소화 건의
울산시는 기업대출 보증때 보증기관과 금융기관의 중복심사를 간소화해 줄 것을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건의서에서 기업들이 보증기관을 통해 복잡한 심사를 받아 추천서를 발급받고 있으나 또 다시 금융기관에서 유사 심사를 거쳐 대출이 이뤄지고 있다며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09년 03월 21일 -

나무도 안 팔린다(마산)
◀ANC▶ 경기불황이 나무 판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식목철인데도,나무시장의 실적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줄었습니다. 김태석기자 ◀END▶ ◀VCR▶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창원의 나무시장. 사람들이 나무의 이것저것을 물어보며 무엇을 살 것인지 한참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구입한 나무 수도 몇 그루...
2009년 03월 21일 -

주택 미분양 소폭 감소
지난 1월 말 기준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전달에 비해 소폭 감소하는데 그쳐 정부의 주택 경기 활성화 조치가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9천 486세대로 전달에 비해 0.9%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올들어 신규 분양이...
최익선 200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