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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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유사휘발유 판매 또 극성
◀ANC▶ 휘발유 값이 치솟기 시작하면서 유사휘발유 판매행위가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택가에서 페인트 희석제로 둔갑해 버젓이 팔리는가 하면 배달 판매까지 하는 등 유통수법도 점점 지능화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낮의 한 주택가. 희석제를 판다는 간판이 눈에 띕니다. ...
서하경 2009년 03월 18일 -

아침용-최종) 한나라당 후보 접수
◀ANC▶ 한나라당이 오늘(3\/18)부터 이틀간 울산 북구 공천을 위한 후보 접수에 들어갑니다. 현재 출사표를 던진 4명외에 5명 정도가 추가로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나라당이 오늘(3\/18)과 내일(3\/19) 이틀동안 울산 북구 국회의원 ...
조창래 2009년 03월 18일 -

정밀화학 중소기업 수출 지원
화학제품의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 전시회에 상품을 출시하는 울산지역 정밀화학 분야 중소기업에 대해 관련 예산이 지원됩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해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정밀화학 분야 중소기업에 대해 회사당 천만원 한도에서 부스 임차비와 통역비, 편도 항공비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09년 03월 18일 -

무단폐업 위생업소 조사
경기침체로 인해 무단 폐업을 하는 등 위생업소의 인허가 관련 위반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와 각 구,군은 무단폐업 등을 한 뒤 연락이 닿지 않는 영업자를 찾아내 정상적인 폐업신고를 하거나 영업을 재개하도록 행정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최근 영업부진으로 법적절차를 따르지 않고 무단 폐업하는 ...
유영재 2009년 03월 18일 -

울산과기대, 신입생 80% 입학사정관제 선발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모집정원 750명 가운데 80%인 600명을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기로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입학전형을 확정했습니다. 울산과기대는 과학영재와 글로벌리더 전형 250명과 지역 고교 출신자 전형 38명, 탈북자와 다문화가정 자녀 28명, 학교 성적우수자 전형 260명 등 모두 600명을 입학사정관제...
옥민석 2009년 03월 18일 -

시민생명 구한 김대희씨 세이버배지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달 21일 동구 화정동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54살 김대희 씨에게 심장을 구한 사람을 뜻하는 CPR 세이버 배지를 수여했습니다.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입된 세이버 배지는 지난 2천6년부터 지금까지 119 구급대원 18명과 일반시민 2명 등 모두 20명에게 ...
2009년 03월 18일 -

터널사고대비 소방훈련 실시(오후 기사)
터널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 소방훈련이 오늘(3\/18) 오후 2시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구간에 있는 문수터널에서 실시됐습니다. 오늘 훈련은 소방관과 경찰,국토관리청 등이 참여해 터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구급차와 펌프차,차량 유도차 등 19대의 장비가 동원돼 실시됐습니다.\/\/\/
2009년 03월 18일 -

마네킹에서 옷 슬쩍 4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3\/18) 백화점 마네킹에 진열돼있던 옷을 훔친 44살 장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12일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의류 매장에서 직원이 다른 손님과 얘기하는 틈을 타 마네킹에 진열된 외투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60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9년 03월 18일 -

유사휘발유 소규모 상점 단속 강화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유사휘발유 판매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소규모 유사휘발유 판매점에 대한 일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한동안 안정세를 보였던 기름값이 최근 1천5백원을 넘어서면서 또다시 유사휘발유 판매상이 늘어나고 있다며, 그동안 대규모 제조 공장위주의 단속에서 ...
서하경 2009년 03월 18일 -

연락처 조합해 출입문 연뒤 강도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3\/18)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41살 김 모씨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4일 동구 동부동에 사는 32살 이 모씨의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이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이 씨의 자동차...
유영재 2009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