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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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산공장 노조간부 도박으로 사퇴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소속의 아산공장 위원회 집행부가 일부 노조 간부의 도박사건과 관련해 총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아산공장 위원회 김영상 의장은 위원회 소식를 통해 노조의 도덕성을 실추시키고 조합원의 불신을 야기한 문제와 관련해 집행부 총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아산공장 위원회 소...
옥민석 2009년 03월 12일 -

현대차, 위기극복 노조 협조 당부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3\/12)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올해 1분기 노사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회사측은 올해 1분기 판매 실적과 국내외 동향 등을 노조에 설명한 뒤 노조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차량 구입 자금 무이자 지원과 개인연금 가입 등 노조가 요구한 13개 안건에 대해서는 다음 노사협의...
옥민석 2009년 03월 12일 -

대한유화도 임금위임, 고용보장 선언
대한유화 노사도 오늘(3\/12) 위기극복 노사화합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대한유화 노조는 오늘 선언문에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요구안을 회사에 위임하고 임직원 상여금 100% 반납 등 임금 일부를 자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이에 대해 일방적으로 구조조정과 인원감축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고용보장 합의서를 ...
옥민석 2009년 03월 12일 -

삼성정밀화학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오늘(3\/12) 오후 3시 15분쯤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 울산공장 열병합발전소 내 탈황탑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과 기업체 진화대가 출동해 1시간 1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70미터 높이의 탈황탑 일부가 불에 타 6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재 2009년 03월 12일 -

여야 엇갈린 반응 속 재선거전 본격화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에 대한 의원직 상실이 확정되자 여.야는 엇갈린 논평을 내 놓았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북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려는 과정에서 빚어진 실수가 의원직 상실로 이어져 안타깝다며 북구지역 주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대법원 판결은 사필귀정이라고 논평한 뒤 이...
조창래 2009년 03월 12일 -

윤두환 의원 의원직 상실
◀ANC▶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대법원 최종 판결에서 결국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윤두환 의원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대법원 3부는 오늘(3\/12)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에 ...
이상욱 2009년 03월 12일 -

내일까지30mm - 6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3\/12)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30~60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봄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울산기상대는 비와 함께 다소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기온은 10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옥민석 2009년 03월 12일 -

복지비 횡령 밝혀내지 못해
전국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지원 예산 횡령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5개 구군을 상대로 감사를 벌였으나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감사담당관실은 지난 6일까지 열흘간 5개 구군 사회복지관련 부서를 상대로 감사를 벌였으나 횡령 등의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03월 12일 -

울산 브랜드 가치 광역시 중 최고
울산의 브랜드 가치가 서울에 이어 광역시 가운데는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도시브랜드가 국가 경쟁력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의 브랜드 가치는 127조원이며, 이어 울산이 14조8천억원,부산이 12조5천억원 순이었습니다. 이처럼 울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가 광역시 가운데 가장 ...
조창래 2009년 03월 12일 -

대우버스 대규모 구조조정 추진
부산공장 울산 이전에 반대해 사무직 노조가 파업을 벌이고 있는 대우버스가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대우버스 회사측은 경영 위기 타개를 위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전체 임직원 950명 가운데 53.4%를 감축하겠다고 노조에 공식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경영위기 책임을 직원들에게 떠 넘기...
최익선 200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