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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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최고 15.4도..올들어 가장 높아
울산지방은 오늘(2\/2)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이 0.7도를 기록한 데 이어 낮최고기온은 올들어 가장 높은 15.4도까지 올라가면서 포근한 봄기운을 느끼게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4도에서 10도,입춘인 모레는 2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
2009년 02월 02일 -

이웃성금
다음은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조미선-------------------240만원 자수정 에너지대표 양동건------------100만원 (사랑의 열매 모금분과 실행위원) 굿모닝병원-------------------50만원 팔각회(모금함)---------------44만 2천원 반구 2동 주민자치센터--------25만원 울산시청(모금...
2009년 02월 02일 -

현대차 2공장,야간근무 일시 중단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이 내수와 수출물량 감소로 이번달들어 일시적으로 야간 근무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2\/2)부터 2주동안 현재 주야간 4시간씩 근무하고 있는 울산 2공장에 대해 주간 8시간만 근무하고 야간 근무는 하지 않기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판매실적이 지난...
옥민석 2009년 02월 02일 -

학습부진아 크게 줄었다
◀ANC▶ 글을 제대로 읽고 쓸줄 모르는 학습부진 학생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이 책임지도를 했더니 1년만에 그 수가 3분의 2나 줄었습니다. 관심만 가지면 학습부진 학생은 얼마든지 줄일수 있다는 겁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해 3월, 초등학교 4,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
옥민석 2009년 02월 02일 -

내년 국비 확보나서
◀ANC▶ 울산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대책반을 발족시키는 등 본격적인 계획수립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건설과 교통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에만 치중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올해 국비 지원과 국가 직접 시행사업 등에 2조 4천 703억원을 확...
2009년 02월 02일 -

침몰 가능성..눈물 바다
◀ANC▶ 울산 앞바다에서 실종된 영진호 수색이 나흘째를 넘기면서 침몰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고 해역을 찾은 선원 가족들은 통곡을 하며 눈물 바다를 이뤘습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END▶ 동해가스전이 보이는 울산앞바다에서 60km 떨어진 해역. 어제(2\/2) 오후 기름띠 등이 발...
설태주 2009년 02월 02일 -

설 긴급자금 보증 이번달까지 계속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 26개 기업에 총 26억원의 긴급 자금 특별 보증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설 긴급자금 지원이 이번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계속되며, 기업 당 최고 3억원까지 기존의 보증 잔액과 관계 없이 보증을 지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익선 2009년 02월 01일 -

휘발유 석유 가격 크게 올라
새해들어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천444원으로 지난달 1일에 비해 149원이나 올랐습니다. 또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의 경유 평균 가격도 리터당 천344원으로 지난달 1일보다 7...
최익선 2009년 02월 01일 -

생계형 체납자 선별 구제
울산시는 경제불황으로 인해 발생한 생계형 체납자 3천여명에 대해 선별 구제에 들어갔습니다. 체납으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은 일부를 납부하거나 분납 계획서를 제출할 경우 신용불량 등록을 해제해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번호판 영치나 재산 압류, 공매처분 등 행정제재도 일정기...
2009년 02월 01일 -

원룸 화재 1명 다쳐
오늘(2\/1) 새벽 4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4층에서 불이 나 이 곳에 세들어사는 52살 조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서 추산 1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발코니에 설치된 세탁기를 돌린 뒤 잠든 사이에 불이 난 점으로 미뤄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
서하경 200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