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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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첫 한옥전시관 건립
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의 전통 건축양식인 한옥을 이해할 수 있는 한옥전시관이 건립됩니다. 전통건축을 가르치는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의 한국전통건축학교는 오늘(12\/27) 오전 11시 학교 내에 건립중인 한옥 전시관의 상량식을 열었습니다. 전통건축학교측은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9월 이미 한옥 전시관 공...
2008년 12월 27일 -

해맞이 행사장 경비정 배치
울산 해양경찰서는 울산지역 2009년 해맞이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 예방 대책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해맞이 행사에서 관광객의 실족이나 추락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행사장 앞바다에 8척의 경비정을 배치하는 한편, 일출관람에 나선 선박의 정원초과 등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
설태주 2008년 12월 27일 -

울산앞바다 어선 좌초..선원 무사(촬영 O)
오늘(12\/27) 오전 7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동구 화암추 등대 방파제에서 인근을 지나던 30톤급 채낚기 어선 17 동명호가 좌초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배에 타고 있던 52살 이모씨 등 선원 5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해양오염을 막기 위해 방제정 등이 동원해 어선에 실린 연료유 5천리터가 모두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어선...
설태주 2008년 12월 27일 -

10년후 울산 제조업체 50% 증가 전망
앞으로 10여년 후인 2020년에는 울산의 제조업체 수가 현재보다 50% 이상 늘어나고 총 매출액도 200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 산업진흥 테크노파크는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주력산업의 고도화 전략, 혁신도시 건설과 파급효과, 국내외 시장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천600여개인 ...
2008년 12월 27일 -

경기침체 공립유치원 선호도 높아져
경기침체의 여파 등으로 울산지역 공립유치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2천9학년도 공립유치원 원아를 모집한 결과, 전체 75개 유치원 가운데 35개 유치원이 모집정원을 넘어섰고, 13곳은 80% 이상 원아를 모집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원을 초과한 유치원 수는 2008학년도의 2.3배가, 2007...
2008년 12월 27일 -

(R) 여름철새가 아직도?
◀ANC▶ 지구 온난화로 인해 여름 철새가 겨울을 국내에서 보내는 이른바 텃새화 현상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에서는 태화강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까마귀 수천마리가 이륙하려는 항공기를 향해 날아듭니다. 조류 퇴치 전담반은 까마귀가 혹시 항공기 ...
유영재 2008년 12월 27일 -

대체로 맑음.. 나들이객 붐벼
주말인 오늘(12\/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영하로 떨어졌던 기온이 낮부터 풀리면서 울산대공원과 시내 중심가 등에는 여가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맑은 날씨속에 울산 인근 산과 바닷가 등지에도 등산객과 나들이객들이 몰렸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끼고 흐린 가운데 아...
2008년 12월 27일 -

새차 스페어타이어 절도 기승
새로 출고된 관광버스와 트럭 등의 대형차량에서 스페어 타이어만 훔치는 범죄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47살 박모씨는 이달초 남구 태화로터리 인근에 주차해둔 자신의 관광버스에서 40만원 상당의 스페어 타이어를 도난당해 경찰에 신고하는 등 지금까지 울산지역 곳곳에서 수십대의 대형차량이 스페어타이어를 ...
설태주 2008년 12월 26일 -

트럭 넘어져 교통 정체
오늘(12\/26) 낮 12시 40분쯤 명촌교 북단 사거리에서 선박용 엔진을 싣고 좌회전하던 39살 신모씨의 5톤 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이 일대 교통이 30여분간 정체를 빚었습니다. 트럭에는 운전자 신씨와 부인, 8살된 아들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급커브 지점에서 적재된 화물의 무...
설태주 2008년 12월 26일 -

울산 현대 새사령탑에 김호곤
프로축구 울산 현대 새 사령탑에 김호곤 전 아테네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김호곤 신임 감독은 지난 천983년부터 5년간 울산 현대 코치를 역임했으며 2천년부터는 부산의 지휘봉을 맡은 바 있습니다. 2천5년 정규리그 우승과 함께 2천7년에는 컵대회 우승을 이끌며 지난 9년동안 재임했던 김정남 감독은 고문...
200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