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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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 후임 사장 공모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회는 오늘(9\/25) 회의를 열어 사의를 표명한 김종운 사장의 후임을 뽑기위한 사장 모집 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3년간 항만운영을 책임질 울산 항만공사 사장은 오는 29일부터 2주간 공개 모집을 한 뒤 심사와 제청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됩니다.
설태주 2008년 09월 25일 -

윤두환 의원 벌금 150만원 구형
지난 4월 총선 당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에게 벌금 150만원이 구형됐습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9\/25) 울산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건설교통부가 피고인에게 고속도로 통행료 폐지에 대한 약속을 한 사실이 없는 만큼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된다"며 벌금 150만원을 ...
이상욱 2008년 09월 25일 -

한나라당 보궐선거 관련 유감 성명
한나라당 소속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해 대법원이 원심을 확정하자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성명을 내고 보궐선거 사유를 발생하게 된데에 대해 울주군민에게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과 같은 단체장의 뇌물수수 등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자정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도...
조창래 2008년 09월 25일 -

엄군수 유죄확정,다음달 29일 보선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엄창섭 울주군수가 오늘(9\/25) 열린 대법원 상고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돼, 다음달 29일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오늘(9\/25) 엄 군수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6년에 추징금 3억 5천 100만원을 선고한 1,2심 결과를 그대로 인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대법원...
이상욱 2008년 09월 25일 -

현대차 노조, 납품비리 항소심 패소
서울고등법원 제 6민사부는 외환은행이 현대자동차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약정금 등 손해배상 소송에서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급보증을 선 4억원과 이자 1억여원 등 5억원을 은행측에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에대해 현 집행부는 지난 12대 집행부의 납품비리로 이번 사건이 불거진만큼 조합기금으로 상환하는 것은 무...
옥민석 2008년 09월 25일 -

현대차 찬반투표 결과 내일 새벽 윤곽(630)
현대자동차의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늘(9\/25) 오전 실시된 가운데 개표는 전국의 모든 투표함이 도착하는 밤 11시쯤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조 집행부와 회사 관계자들은 투표가 끝난 뒤에도 투표 결과 예측과 향후 상황에 예의주시하며 하루종일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역...
이돈욱 2008년 09월 25일 -

울산시 멜라민 과자 회수 나서
멜라민 검출 논란과 관련해 울산시가 멜라민이 검출된 과자 회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은 긴급 점검반을 구성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를 중심으로 멜라민이 검출된 해태제과의 미사랑 카스타드의 제품 등을 긴급 회수했습니다. 판매금지와 함께 회수 조치가 내려진 제품은 해태제과의 미사...
서하경 2008년 09월 25일 -

내일부터 늦더위 물러갈 듯
오늘(9\/25)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8.9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9\/26)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예년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 기온이 평년수준을 회복하고 모레 아침 기온이 13도까...
이돈욱 2008년 09월 25일 -

평생교육진흥 조례안 원안 가결
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9\/25) 지난 22일 심사보류한 울산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내무위원회는 평생교육 진흥조례가 기초단체의 시책 등과 중복될 우려가 있는 만큼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와 다양한 시민 여론 수렴을 강조했으며,평생교육에 대한 전담부서를 만들때 평생교육사 등 전문...
조창래 2008년 09월 25일 -

국과수,"가연성 물질에 의한 폭발"
지난 7월 일어난 울산정밀화학센터 폭발사고를 수사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당시 사고가 아르곤과 산소를 이용한 성분 분석 작업중 인근에 있던 가연성 물질의 가스통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국과수는 당시 폭발로 연구기기가 부숴지고 내용물이 모두 사라져 사고 원인인 가연성 물질의 종류를 밝히...
설태주 2008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