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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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세계 최대 변압기 생산공장
현대중공업이 연간 생산용량 3만MVA (메가볼트암페어)의 변압기 공장을 추가로 준공해 세계 최대인 10만MVA 규모의 변압기 생산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10만MVA는 우리나라 전체 발전소 설비용량의 약 1.25배에 해당하는 규모로 기존 아시아, 미주,중동지역은 물론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유럽 시장 등에 대한 수출...
최익선 2008년 12월 16일 -

태화강 둔치 녹지공간 조성
태화강 둔치에 녹지공간이 조성되고 벤치 등 휴식공간이 설치되는 등 시민 휴식공간이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태화강 둔치 축구장 2곳에 잔디를 심어 주말과 휴일 오전 축구동호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태화강 둔치 산책로 주변에는 초화단지를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태화강 둔치에 ...
조창래 2008년 12월 16일 -

울주군민 교통문제 불만 많아
울주 군민들은 거주지와 교통문제에 대해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이 최근 100개 조사구 2천 가구를 대상으로 남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12개 부문 48개 항목에 대해 사회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범서와 언양 등 서부권 주민들의 만족감은 36.4%, 온산읍과 청량면 등 남부권 주민들의 만족감은 28.8%에 불...
이상욱 2008년 12월 16일 -

인적사항 적힌 폐지, 세금포탈에 악용
중부경찰서는 폐지를 수집하면서 확보한 인적사항을 이용해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고물 수집상 43살 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5년 1월부터 2년동안 수집한 폐지 등에 적혀있는 인적사항을 이용해 허위거래내역서를 작성, 6억6천만원에 달하는 부가가치세를 포탈한 혐의를...
유영재 2008년 12월 16일 -

온산 마을발전기금 투명관리 촉구
울주군 온산읍 마을발전기금을 놓고 주민 단체간에 3년째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주민자치위원회 등 19개 단체 관계자 10여명은 오늘(12\/16) 오전 울주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장협의회가 관리하고 있는 마을발전기금 기금 14억원을 전액 주민에게 되돌려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
이상욱 2008년 12월 16일 -

개미봉사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울산 개미봉사회가 오늘(12\/16) 시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푼푼이 모은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구두를 닦은 수익금으로 조금씩 모금한 개미봉사회 130명의 회원들은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저소득층이나 소년소녀가장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12월 16일 -

S-오일,온산지역 농가 쌀 구입
에쓰오일 울산 복지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가를 돕기위해 오늘(12\/16) 오전 울주군 온산읍 상회마을 회관에서 온산지역에서 생산된 무공해 추곡 수매식을 가졌습니다. 에쓰오일은 내일(12\/17)까지 진행되는 추곡수매 기간동안 온산지역 49개 농가에서 생산한 무공해 쌀 4천 900포 전량을 포당 5만 8천원씩, 모두 2...
이상욱 2008년 12월 16일 -

울산앞바다 낫돌고래 잇따라 발견(화면제공)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3일 동구 방어진항 동쪽 7.5마일 해상에서 낫돌고래 3-4천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낫돌고래는 낫모양의 등지느러미에 희고 검은 줄무늬가 특징으로, 수백-수천 마리가 떼를 지어 다니며 울산앞바다에서 겨울을 난 뒤 이듬해 4~5월쯤 러시아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지...
서하경 2008년 12월 16일 -

북구 화훼단지 도시가스 공급
북구청은 오늘(12\/16) 전국 최초로 북구 농소화훼단지 시설하우스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개통 점화식을 가졌습니다. 북구청은 도시가스는 면세 경유에 비해 10% 정도 가격이 저렴해 매년 난방비 1억원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또 도시가스도 경유와 같이 농업용 면세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
유영재 2008년 12월 16일 -

"한미FTA 국회 조기비준 바람직"
정인교 바른FTA본부 상임대표는 오늘(12\/16) 미국이 현재 경제 여건상 한미자유무역 협정 등 통상관련 사안보다 자국내 경제정책을 우선시할 수 밖에 없다며 우리 국회의 조기 비준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남구청에서 열린 미국 새 정부 출범과 우리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
서하경 2008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