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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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상 기념관 개관
신라충신 박제상의 충절을 기리는 충렬공 박제상 기념관이 오늘(9\/19)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서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6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기념관은 2개 동의 한옥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박제상 일대기를 담은 기념관과 울주문화관, 교육영상실,옥외전시공간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울...
2008년 09월 19일 -

직장동료 때려 숨지게 한 30대 영장
중부경찰서는 오늘(9\/19) 욕설을 한다며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37살 이모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7일 중구 우정동 직장 동료 35살 김모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빌려준 돈 850만원을 갚으라고 하자 김씨가 욕설과 핀잔을 하는데 격분해 주먹을 휘둘러 ...
서하경 2008년 09월 19일 -

추석날 사돈 수표 훔친 1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9\/19) 사돈의 백만원권 수표를 훔친 19살 이 모씨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모씨는 추석 당일인 14일 남구 무거동에 사는 사돈인 20살 김 모씨 집에 놀러가 백만원권 수표 1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표를 도난 당한 김씨는 이씨를 만나 ...
유영재 2008년 09월 19일 -

오토바이 3백대 훔쳐 팔아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9\/19) 오토바이를 훔쳐 차대번호를 위조한 뒤 판매한 혐의로 전직 오토바이 판매상 48살 한모씨 등 4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 등은 지난 8일 새벽 5시쯤 동구 전하동 28살 류모씨의 오토바이를 훔쳐 중고 오토바이점에 판매하는 등 지금까지 3백대의 오토바이를 훔친...
설태주 2008년 09월 19일 -

폐기물 야적장 화재..280만원 피해
오늘(9\/19) 오전 6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모 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폐 플라스틱 등 산업 폐기물 천5백 톤을 태워 2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가 난 곳은 부도가 난 사업장으로 폐쇄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
설태주 2008년 09월 19일 -

크레인 고압선 건드려 공장 정전
어젯밤(9\/18) SK 에너지 폴리머 합성수지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정전 사고는 크레인이 고압선을 건드렸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9)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크레인 운전기사 3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공장을 다시 가동하려면 최소한 3-4일...
유영재 2008년 09월 19일 -

기독교 단체,처용문화제 지원조례 개정 요구
울산시 기독교 총 연합회 등 기독교 단체들은 처용문화제 지원조례 규정이 종교 편향적이라며 즉각 개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독교 단체는 처용이 무속신앙의 한 유형으로 무속신앙의 축제에 시민들의 세금 8억원을 지원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울산시의회는 처용문화제 지원조례를 개정하고 명칭을 변경할 것을 요구...
옥민석 2008년 09월 19일 -

현대자동차 노사 임금협상 재개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연휴기간 잠시 중단됐던 올해 임금협상을 오늘(9\/19)부터 재개했습니다. 양측이 오늘 합의점을 찾는 데는 실패했지만 다음주 초 회사가 일괄제시안을 준비해 노사가 다시 교섭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교섭에서 노사가 주간연속 2교대제와 임금인상 등에 대해 논의를 벌인 가운데 사측이 오는 ...
이돈욱 2008년 09월 19일 -

교육위원회 관광성 외유 눈총
지방의원들의 관광성 해외 연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교육위원회도 오는 23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유럽 연수를 떠나기로 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위원 7명은 이 기간 동안 북유럽의 학교 운영실태 등을 알아보기위해 덴마크와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로 국외연수를 떠날 예정이지만,실제 여행 일정...
조창래 2008년 09월 19일 -

그린벨트 내 22개 마을 취락지구 지정
개발제한구역 내 10가구 이상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이 집단취락지구로 지정돼 건축 규제 등이 완화됩니다.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집단취락지구 지정 조건이 20가구 이상에서 10가구 이상으로 완화됨에 따라 내년 말까지 중.남.북구와 울주군의 22개 마을을 집단취락지구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개발제한구역내 마을이 ...
옥민석 2008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