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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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세부담 내년에 늘어
울산 시민들의 울산시세 부담이 내년에 5만원 정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 예산 2조5천980억원 가운데 시세는 8천475억으로 시민 1인당 부담액이 올해보다 5만원이 늘어난 76만 4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들의 울산시세 부담은 지난 2천6년 56만 6천원, 2천7년 61만 천원,올해는 71만 4천원 등으로 ...
2008년 12월 11일 -

내일도 포근한 겨울날씨
울산지방 오늘은(12\/11) 궂은 날씨가 오후부터 차차 걷히면서 낮 최고 기온이 14.3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도(12\/12)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처럼 포근한 겨울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동안 비 소식은 없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11도 안팎으로 다소 포근할 것...
유영재 2008년 12월 11일 -

우선협상탈락 HS애드 가처분 기각
울산지법 제 10 민사부는 오늘(12\/11) 주식회사 HS애드가 엑스포행사 대행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에서 탈락시킨 것은 부당하다며 옹기엑스포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주식회사 HS애드는 엑스포 조직위측이 제안서 원본과 요약본의 책정 예산을 다르게 표시했다며 내년 엑스포행사 우선협...
2008년 12월 11일 -

희망 2009 성금 (12\/11 데스크)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자동차(주) 울산공장 500,000,000 엔브이에이치코리아(주) 회장 구자겸외 임직원일동 10,000,000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 9,003,000 ------------------------------------------- 한국은행 울산본부 1,500,000 범서읍 정종호 1,000,000 (주)삼진타...
유영재 2008년 12월 11일 -

울산대 교수,세계 최초 사춘기 물질 증명
울산대학교 생명과학부 이병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사춘기 조절물질인 글루타메이트를 증명해 내분비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지인 엔독러날리지의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이 교수가 발표한 이번 논문은 뇌에서 KAP3라는 물질이 신경전달 물질인 글루타메이트의 분비를 조절함으로써 여성의 사춘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
2008년 12월 11일 -

고등학교, 유치원 수업료 동결
울산시교육청이 공립고등학교와 공립 유치원의 수업료와 입학금을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는 한편, 사립 유치원에도 동결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 고등학교의 연간 수업료는 급지에 따라 88만원에서 138만원, 공립유치원은 22만원에서 39만원 수준에서 동결됩니다. 한편, 울산대학교 차기 총학생회도 오늘(...
옥민석 2008년 12월 11일 -

문화계소식
◀ANC▶ 술자리 대신 문화 행사를 즐기는 송년회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송년회 행사로 함께 할 수 있는 울산시향의 올해 마지막 연주회 소식과 10년 이상 장기공연에 나선 연극 라이어 등 문화계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내일(12\/12) 열리는 송년연주회를 마지막...
서하경 2008년 12월 11일 -

엉터리 고시 논란
◀ANC▶ 울산시와 문화재청은 지난달 협의를 거쳐 귀신고래에 관한 천연기념물 고시를 46년만에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두 기관이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바람에 엉터리로 고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러시아 오츠크해에서 울산앞바다를 경유하는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종 귀신고래가...
2008년 12월 11일 -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갖고 살아요
◀ANC▶ 연말 연시를 맞아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소개하는 연속 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암 투병으로 휴직한 환경 미화원이 복직을 위해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사연을 유영재 기자 전해드립니다. ◀END▶ ◀VCR▶ 환경 미화원인 58살 김 종화 씨. 1년 전 구강암에 걸려 잇몸과 이를 들어내는 힘든 수술을 6차례...
유영재 2008년 12월 11일 -

면세유 나몰라라
◀ANC▶ 농기계에 지원해 주는 농업용 면세유를 둘러싸고 땅지주와 소작농간에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쌀 직불금처럼 농사를 실제 짓는 사람이 받아 가야되는 건데, 지주가 중간에서 주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END▶ 만5천여 제곱미터의 배 과수원이 딸린 한 농가입니다. 땅...
설태주 2008년 12월 11일